평소엔 평범한 사람입니다 아이들 이뻐죽겠다하고
가부장적인면이있긴해도 집안일 참여 잘하는 사람
그런데 술이들어가고 기분이안좋다싶으면 새벽이든말든
소리지르고 욕하고 아이들앞에서 조용하라해도
무슨년무슨년 저에게도 욕이 돌아오죠 물건도 한번씩
부수는일이있습니다
이런사람 아빠라는 존재로라도 있는게 나을까요
아님 이혼이답일까요
한번 이혼얘길했더니 큰애는 자기가 키우겠답니다
애들뺏길까 무서워 버티고있습니다
어떠한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