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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리동상 |2019.09.02 01:16
조회 3,756 |추천 11

시어머니가 포항에서 일하다가
10월에 한달동안 저희집에서 산다고하네요
남편이..
저한테먼저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통보식으로 한달동안 와서
산다고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네요
하루는 버티겠는데
하루도 아니고 한달이라니
참...ㅠㅠ 맞벌이인데
오셔서 뭐하시겠다고 갑자기

며느리밥 먹고싶다고 핑계대는데
2년9개월동안 안오다가
갑자기 온다고 하니
어이가없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ㅠㅠ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ㅇㅇ|2019.09.02 01:31
세상에, 맞벌이 하는집에 며느리 밥 먹겠다고 오는 시모, 정신 나갔음? 아들이랑 둘이 한달동안 오손도손 지내라 하고 친정에서 출퇴근 해요. 어따대고 통보야, 통보가? 아들이랑 둘만 살게 해주겠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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