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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닌다는게 진짜 대단한거였군요..

ㅇㅇ |2026.04.18 07:16
조회 25,410 |추천 15

남친이 메이저 대기업 과장인데,

협력업체들 및 수많은 사람들이 남친에게 잘보이려고 난리네요.

심지어 대기업에서 대출도 지원해주는 데다가 유학비도 받는 직원도 많고.. 가족까지도 편하게 살게 해준다던데

해외 파견을 나도 자기는 국제학교 5천만원?도 지원받는다 하고

대기업 과장급이면 자기 판단하에 먹여살리는 협력사들도 되게 많다네요..

추천수15
반대수74
베플남자ㅇㅇ|2026.04.18 10:31
근데 협력사를 멕여살린다고 생각하는게 웃김 협력사 입장에서야 당연히 잘보이려고 애쓰지 그게 돈이 되니까 대기업 과장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ㅋㅋㅋㅋ 퇴직해보면 자신이 대단한게 아니라 회사가 대단하다는 걸 알게됨
베플남자ㅋㅋ|2026.04.18 12:42
남친이 과장급이면 나이가 꽤 있을 것이고...글 보면 쓰니는 생각없는 20대 초반인거 같은데... 상간녀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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