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금 33살된 연상이랑 만나고있어.(130일정도)
하지만 2달전부터 사이가 삐걱거리기 시작하면서, 연락을 잘안하게되었어///(이유는 너무 부모님 눈치를 보는거야)
예를들면 어딜가거나 특별한날에도 엄마 엄마
내가 다 준비하고, 노력해서 휴무나 일정을 다 미리 말을 했는데도, 당일이나 전날이 되면 (엄마엄마)
엄마엄마는 (엄마가 잠을 못잔다는이유) 그런데 잼있는건 미리 이야기를 하면 잠을 잘 주무심
왜 이야기를 안하고있다가 해당 날짜가 되어서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나서 연락을 뜸하게 하다가, 이번에 머리도 식힐겸 방콕으로 휴가를 다녀왔어 (물론혼자)
이곳도 같이가기로 되어있었지.... 하지만 갑자기 2주전에 부모님이랑 여행을 간다고?
까먹고있었다고? ㅎㅎㅎㅎㅎ;;; 이해가 안됬습니다...
그래서 휴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어떻게 연락을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