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누구나 아는 그홈***에서 과자장을 보다가 날벼락같은 봉변을 봤어요.캐셔앞에서 영수증 문의를 하던중에 뒷 손님이 한팀 오셔서 제가 '먼저 하세요'라고 했습니다.캐셔님이'잠깐만'이라시며 제 영수증을 확인하시던 차에 뒷손님께서 '고객센터'를 가지 왜.!!!라고 역정하시길래 제가 캐셔께 '고객센터에 갈까요?'하고 물었습니다. 이동중에 굳이 캐셔님도 아닌 뒷고객님이 채근하시는 상황에 불끈한 제가 주어없이 '별꼴이라' 뱉엇습니다.분명 제 차례니까요.
그런디 그계산대가 고객센터에서 가장먼 계산대였는데 그남자분이 고객센터까지 쫒아와서 아줌마머라 햇나.하시며 핏대세우시데여.정직한 저는 캐셔분이랑 계산중인인데 껴드셔서 '별꼴이라 햇다고 제가 먼저 계산 하시래지않앗나'하니 자기는 먼저 하랜말은 못들엇다 제가'그래서요?'하니 여러 막말하시며 마무리타로 '인생그렇게 살지 말'랩니다.황당합니다.캐셔께서는 영수증이상하면 무조건 고.객.센.터면 첨에 그렇다 하든지 캐셔가 저를 잡아놓고 말썽되니 영수증은 무조건 고객센터로 가래니요??고객센터는 또 봉변당하는 꼴을 보실 때는 앞고객이 끼어든 거 래시고 제가 정식 항의 할때는 영수증 발권후에는 계산이 끝난거니 캐셔말고 자기한테로 와야한다고 말을 바꾸네요?그럼 캐셔가 가라햇었어야지.왜???모르는 아자씨가??캐셔님 제가 고객센타간대는데 왜 잡긴 또 잡아요??.나한테 반했나?
제가 어떤인생을 사는지 그 아자씨가 알 리 없겠지만 상황정리는 커녕 서로 미루느라 부아만 키우는 홈xxx
진심 저는 위협을 느껴서 하는 말입니다. 남자가 것도 제 취향 -300%인 남자가 이나이에 쫒아오다니. 계산이 캐셔일이면 그자리서 정리를 잡아주셧든가 아니고객센타가 있으면 고객을 무조건 내버려둬서? 위할게 아니라 정리를 해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좌우간 인젠 집에서 배달시킬랩니다.다시가면 제가 홈*** 창업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