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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를 이단이라고 하는 합당한 이유나 들어봅시다.

까니 |2019.09.05 22:31
조회 329 |추천 0
개신교는 국내에 있으면서도 파와 교단끼리 뿔뿔이 흩어져 있으면서 서로 대화는 커녕 자신의 입장만 내보일뿐 수용이라는 모습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개신교를 하느님께서 세우신 참 종교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지 묻고 싶네요.

그럼 이렇게 흩어져서 싸우고 있는 모습이 하느님이 세우신 교회일까요? 아니면 세계적으로 그 신자수만 한국 개신교의 최대 신자수 몇십만에 비하여 전세계 천주교의 24억명 또는 한국의 750만의 천주교 신자 수와 과연 비교가 될까요?

개신교에서는 과연 "성인"이라는 또는 "기적"이라는 말의코빼기라도 비칠수 일들이 일어 나기라도 해서 굳세게 믿는 겁니까? 아니면 단지 인간의 사교모임의 형식을 띄는 겉모습만 종교인 친목단체 입니까?

개신교에는 과연 성인이라는 사람은 역사적으로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ㅡ개신교의 성인수가 "0"입니다.ㅡ


그러나 천주교에서는 한국의 103위의 성인을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그 성인의 수가 개신교에 비해서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0"에 비하면 말이죠.

국내외에서 가장 큰 이단도 전세계적으로쳐도 몇천만은 될수 있다고 하는것도 불가능하겠지만 과연 24억이 될수 있을까요? 수천만과 24억의 차이는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24억이 믿는 종교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세요.

근거없이는 또는 하느님의 섭리 없이는 신자수가 한 나라에 단일된 종교 신자 수가 750만명 이상 모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하느님의 도움이 있기에 그러지 않을까요?
주변에 믿는 사람에게 혹은 신부님께 상담 해보세요. 그냥 까려는 의도로 접근해서 퉁명스럽게 혹은 대충 물어보시지 말고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믿는 "전세계의 신자 수만 24억"입니다.


아직도 천주교가 또는 예수님과 성모님을 소설책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이 말도
안되게 압도적인 신자 수와 다른 종교는 그냥 압살해 버릴 수 있는 천주교의 힘이 어디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세계 중 가장 큰 종교를 쓴 거룩하신 "성경"책을 소설책이라고요? 무슨 근거로 이야기 하십니까? 좀더 알아보시고 쓰세요. 그냥 까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우둔한 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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