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밥) 토마토 제육볶음, 새우 마카로니 그라탕

이강 |2019.09.05 23:23
조회 50,570 |추천 128
완연한 가을처럼 하루의 기온차가 다르다.
올해는 빠르게 벌써 귤까지 나왔다.
더위가 예년보다 짧았던 여름이 지나고 올 겨울은 왠지
추위가 매서울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영하로는 떨어지지 않은 도쿄의 기온이 나름 위안을 준다.


토마토 제육 볶음


재료 : 돼지고기 100g( 혼자 먹을 양), 여주( 전에 소분해 얼려 놓은 것),고추,양파, 대파,마늘다진것, 고추가루, 간장, 토마토,요리술 많이,설탕 조금


늦은 시간 빠르게 준비해 먹어야 하니 간단하게 양념장( 고추가루, 설탕, 간장, 마늘,요리술)을 만든다. 다듬어 준비해둔 야채와 고기는 뜨거운 물( 끓는 물이 아니라 데운 물에 핏기와 냄새, 기름을 빼주고)에 샤브샤브하듯 데쳐내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과 채소들을 함께 몰아 넣어주고 볶아낸다.


제육볶음이 다 되면 요전에 많이 구입한 차조기 잎을 채쳐 토핑 하고 세팅한다.
토마토를 좋아하다보니 토마토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해본다. 토마토는 생선의 비린내도 잡아주고 생선 조림에도 궁합이 맞고 김치 찌개나 닭볶음탕에도 아주 잘맞는다.


새우 마카로니 그라탕 & 파파야, 일본에서 재배한 유럽 배( 사과와 배의 중간 맛)


재료 : 껍질 깐 팩새우 반절, 마카로니 좋아하는 만큼, 버터, 브로콜리( 좋아하는 야채 뭐든),마늘( 나는 양파대신), 밀가루 아주 살짝,쫀득한 모짜렐라 치즈, 파르메산 치즈,소금, 후추


버터를 녹이고 마늘이 갈색빛이 돌때까지 볶아주다,크림을 100미리( 우유 또는 두유, 나는 크림) 밀가루를 살짝 넣어 걸쭉한 전분기를 넣어주고 끈기가 생기면,



전자렌지(지치고 피곤하므로 시간 절약)에서 소금 살짝 넣고 1:30분정도 삶아낸 마카로니와 소금 살짝해거 40초가량 전자렌지에 삶은 새우와 브로콜리를 모두 넣고 크림소스가 졸아서 조금 없어지면


그라탕 그릇에
모두 넣고 모짜렐라 치즈, 파르메산 치즈, 버터를 1티스푼 올리고 180도 예열 된 오븐에 약 15분가량 구워낸다.


오븐에서 꺼낸 새우 그라탕을 세팅한다.


속까지 잘 익은 마카로니 듬뿍 그라탕


삼겹살은 한국인의 체력이며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추천수128
반대수43
베플|2019.09.08 14:32
이분 글 가끔씩 보는데, 요즘 한국 감성과는 조금 맞지 않는 면이 있는지는 몰라도 심한 악플 달 필요가 있나요? 보기에 걱정스럽네요. 혼자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 같은데 응원해주지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시길
베플입하|2019.09.08 21:14
유난히 이분 글엔 이상하게 병적인 악플이 많은듯 쓴이님 그래도 더 꿋꿋하게 마이웨이 해주세요 ㅎㅎ 악플러들 신경 쓰지 마시구요 ~~행쇼
찬반|2019.09.08 17:03 전체보기
수저는 왜 일본처럼 저렇게 놓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