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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건강즙

해피 |2007.10.22 00:00
조회 593 |추천 0
  1. 부기를 빼주는 오이 오렌지즙
오이·오렌지 1개씩, 얼음물 ¼컵

① 오이는 잘 씻어 돌기를 제거하고 3cm 길이로 썬다.
② 오렌지는 과육만 발라낸다.
③ 믹서에 오이, 오렌지 과육, 얼음물을 넣고 곱게 간다.

+ 오이는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 부종 해소와 나트륨 과잉 섭취시 좋다. 갈아 마시면 향이 좋은데 오렌지를 곁들이면 쓴맛이 없어지고 비타민이 보충된다.


  2. 위장에 좋은 셀러리 사과즙
셀러리 1대, 사과 1개, 얼음물 ¼컵, 레몬즙 1큰술

① 셀러리는 섬유질을 벗기고 깍둑썰기한다.
② 사과는 잘 씻어 껍질째 6~8등분한 뒤 씨를 제거한다.
③ 믹서에 사과와 셀러리, 레몬즙과 얼음물을 넣고 곱게 간다.

+ 셀러리는 섬유질과 비타민 a·c가 풍부하다. 약간 쌉싸래한 맛은 사과를 곁들이면 막을 수가 있는데 사과의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레몬즙을 약간 넣는다.


  3. 장의 건강을 지켜주는 브로콜리 바나나즙
브로콜리 ½송이, 바나나 1개, 레몬즙 1큰술, 얼음물 ¼컵

① 브로콜리는 송이를 나누어 준비한다.
②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깍둑썰어 레몬즙에 고루 버무려둔다.
③ 믹서에 브로콜리, 바나나, 얼음물을 넣고 곱게 간다.

+ 브로콜리는 장내 유해 균을 죽이고 정장작용을 한다. 단, 갈아 마시기에는 질감이 약간 거칠므로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하는 바나나를 곁들이면 좋다.


  4. 피로 회복에 탁월한 아스파라거스 사과즙
미니 아스파라거스 10대, 사과 ½개, 얼음물 ¼컵

① 미니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을 잘라내고 2~3등분한다.
② 사과는 잘 씻어 껍질째 깍둑썰고 씨를 제거한다.
③ 믹서에 아스파라거스, 사과, 얼음물을 넣고 곱게 간다.

+ 아스파라거스는 아스파 라긴산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간기능 개선에 좋다. 단, 갈아 마시면 풋내가 나는데 사과를 곁들이면 향기롭다.


  5. 몸의 순환을 도와주는 연근 파프리카즙
연근(작은 것)·주황 파프리카(큰 것) 1개씩, 레몬즙 1큰술, 얼음 물 ¼컵, 꿀

① 연근은 잘 씻어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② 파프리카는 잘 씻어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한다.
③ 믹서에 연근, 파프리카, 레몬즙, 얼음물을 넣고 곱게 간 뒤 꿀을 곁들인다.

+ 파프리카는 단맛이 강해 생으로 많이 먹는 식재료인데 갈아서 주스로 마셔도 풍미가 좋다. 특히 색깔마다 성분과 효능이 조금씩 다른데, 빨강색은 시력 회복과 혈액순환에 좋다. 연근을 다른 채소와 함께 갈아 마시려면 연근의 갈변을 막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곁들이는 것이 좋다.


  6. 뇌졸중과 심장병에 좋 은 당근 토마토즙
빨강 파프리카 1개, 당근 ⅓개, 레몬즙 1큰술, 얼음물 ¼컵, 꿀

① 토마토는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기고 깍뚝썰기한다.
② 당근은 씻어 잘게 썬다.
③ 믹서에 파프리카, 당근, 레몬즙, 얼음물을 담고 곱게 갈아 꿀을 곁들인다.

+ 토마토는 리코펜이 풍부해 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데 생으로 먹는 것보다 살짝 익혀서 먹으면 영양 흡수율이 더 좋다. 여기에 레몬을 곁들이면 비타민 c를 보충할 수 있고 풍미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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