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보다 너를 많이 좋아했나보다
너의 여사친 문제로 지금 헤어진지 11개월째인데 아직도 너와 함께했던 행복한 기억들이 생각나고 가끔씩 꿈에 나타나 나의 기분을 쥐고 꿈에서 깼을때 꿈이 아니였으면 좋겠다고 백번도 더 생각했어 여자사귈 자격이 없다고 헤어지던 너를 차마 못 잡았어 근데 너가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화나서 나도 남친있는척 많이했지 참 구질하다 나는 조금만 더 좋아하고 정리할게 너는 조금 더 아파하길 바래 그 여자와 만날때 계속 나와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나와 같이 걸었던 길,같이 밥먹은 밥집 지나갈때마다 가슴아프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