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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리뷰

slrspdla |2019.09.09 18:06
조회 392 |추천 0

 

제가 이런데는 글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쓰는진 모르지만 일단 적어볼게요

사건은 주말에 남자친구랑 MT 에있다가

밥먹을려고 김치찌개를 시켰는데 나무 젖가락만 오고 숟가락이안온거에요

메뉴가 김치찌개가 아니고 일반 가정집이였다면

뭐 신경도 안쓰고 먹었을껀데 MT다 보니깐 바로 가게로 전화해서

숟가락이 안왔다고 말하니깐 죄송하다 말도없고 계속 혼자 어떻하지 어떻하지 계속 이말만 하길래

속으론 어떻하긴 숟가락을 가져다줘야지 라고생각하고있었습니다

다른가게에도 몇번 이런적이있었는데 이럴때마다 죄송하다며 바로 가져다 준다고 했는데

이 가게는 계속 저말만 반복하며 옆에 퀵 일하시는분이랑 이야기하더니 다른방향이였던지

계속 혼자 궁시렁 궁시렁 하고있길래 얼른 숟가락 가져달라고 말하니 옆에 자기 아들이

있었는지 자기들끼리 니가갈래 어떻할래 하면서 이야기하더니 끊더라구요 ?

어이가없어서 뭐지 하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10분이넘어도 안오길래 음식 식기전에  

우선 젖가락으로 먹을수있는건 먹고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오면 한소리할까 하길래

배달하는사람이 뭔죄겠냐며 그냥 됬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30분이 지나고서야 왔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음식도 다식고 다먹어갈때쯤 이렇게 가져다주면 어떻하냐 말하자

그 배달원(사장아들)이 죄송하다고 하길래 알겠다며 넘겼지만 기분은 좋지 않았기때문에

리뷰에 저렇게 제가 글을 올렸습니다 근데 저가게 사장님이 댓글을 달았더라구요?

 

 

 

이댓글을 보고 나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 할말을 잃음

전화상 사과는 무슨 .. 제대로해준 보상도 아무것도없었는데

사장이 리뷰 수정하는기능 있는거 몰라서 저렇게 혼자 소설을 썼는가 싶으면서도 

완전 저를 개진상 손님 처럼 만들어놨더라구요 ;;  

읽다보면 너무 빡치는 구간 구간이 많음

 너무 열받아서 리뷰수정으로 저글에 대해 반박을썻씁니다

 

 

 

아니진짜.. 너무 황당해서 주변지인들한테 해당일을 말했더니

다 저가게가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저게 말이되는걸까요 제가이상한가요

배달팁도 2천원 씩 받아가놓곤 

왜제가 프론트에다가 숟가락을 얻어야하며 .... 이게 가게 운영하는 업주로써

정상적인 생각으로 말하는걸까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여기에 글써봐요 ... ㅜ^ㅜ

부산 북구 만*동 엄*손찌개  ... 너무 짜증나네요

추천수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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