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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온 전남친

훗훗 |2019.09.10 02:27
조회 914 |추천 0

헤이진지는 이제 일년 다 되가 사귀기전에는 3년동안 알고지내다가 내가 넌 왜 나랑 연락해? 라고 물었고 남자는 너랑 연락하는게 좋아서 하다가 내가 계속 연락 하는게 좋냐하면서 그러다가 사귀게 됬는데 그 당시 남자친구는 입시준비생이였고 만나는 것도 자주못만나고 그리고 우리의 연애는 기념일에 기념일도 못챙기며 기념일날 헤어졌다 내가 이제 보니 내가 너보다 더 많이 사랑해오고 짝사랑 해욌나보다 처음 해어졌을땐 정말 죽도록 힘들고 매일 매일 생각나고 했는데 이제는 많이 나아졌다 너와 헤어지고 너는 나한테 연락 한번도 없더라 내가 많이 좋아 한 탓인지 나는 너에게 3개월만에 연락을 했지만 너의 반응 그렇게 좋진 않고 그래도 내가 연락은 그당시에 2번정도 했었는데 나에게 아직 많이 바쁘니까 연락하지말라며 나는 그 이후로 아 나 진짜 호구같이 사랑하고 짝사랑했구나하며 더 좋은 인연 찾을려고 노력했다 너를 잊으면서 나는 그당시 너는 나한테 미련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나쁜새끼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너도 힘들었을거야 입시때문에 바쁘고 힘들어죽겠고 몸상태는 안좋은데 내가 맨날 서운한거있음 뾰루퉁해지고 나도 잘못 한게 많았어 그래서 두달전 우리가 사겼을때 의미가 있었던 날짜에 내가 장문의 긴글로 내가 그당시 연애를 하며 너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들과 내가 많이 힘들게 한점, 너와 연애를 하고 헤어지며 느꼈던 것들 나는 정말 예의없이 연락 계속해서 미안하다며 나는이제 정말 이제 연락안할 것이고 너도 잘지냈음 한다고 보냈었는데 내가 계속 연락한 이유는 우리의 마지막이 흐지부지 해서 그런가보다 너가 나에게 이별통보를 하고 난 너에게 전화를 했지만 넌 끝까지 내전화도 안받고 잠수 탔잖아 내 마음이 얼마나 찢어졌는지 아니?.. 나도 구질구질하게 하고싶지않지만 그때의 정신적 충격으로 6개월간 정말 힘들게 살았다 그 장문의 글을 보낸뒤 너는 예상대로 읽씹을 했었고 그 뒤로 부턴 나도 잊고 살아야겠다하며 점차 기억을 지우고 있었는데, 니가 연락이왔다 내생일날 생일 축하한다고 ? 축하해주는건 고마운데 넌 나의 지금이 상황에서 생일 문자보낸것도 나도 처음엔 당황을 했다. 너는 나한테 연락 안올줄 알았는데, 고작 내 생일 때문에 연락이오다니.. 내연락 일체 다 끝고 답장도 안해줬으면서 .. 나는 그래도 너한테 거절당하고 씹혔던 구 감정을 알기때문에 답장을 해주긴 했지만 , 그렇다고 날 호구로 보지는 않겠지? 너도 그당시 나랑 사귈때 남자친구로써 많이 못챙겨주니 미안하고 힘들고 너도 나와의 연애가 지쳐서헤어진거 다안다. 제발 이제는 내맘을 휘둘려놓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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