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되는 아내입니다.
남편의 행동과 제행동 둘다조언듣고싶습니다
매번이런건일이 자주있었지만 이번만큼은 아니다싶어 조언을듣고싶습니다
정기검진으로 자궁경부암 검사를받았는데 이상소견이 있다며 병원으로오라는 연락을받앗습니다
예약이안되서 아직못간상태이고 남편에게 말은햇지만 별다른반응은없어서 별말없이 지나가려는데...
피가나오더군요
우선남편은 출근이일러서 새벽4시에 일어나야하기에 먼저 자고 전무서운마음잇엇지만 깨우지않고 낼병원을가야겟단생각에 침대에누웠습니다 제가들어오자 조금 깨남편이 말을걸길래 피가난다며 무섭다 라고말을햇고 말하면서 속상한마음에 울음이터졋네요
근데 남편 하는말이 '저리가'라합니다
화가많이난저는 어떻게그런말을할수잇냐며 따졋고 본인은 잠결이라합니다 따져물을때도 사과한마디안하고 나중엔 본인 일찍일어나서 일하는데 피곤한데 왜계속 따지냐는식에 남편 결국 끝까지 사과안하더군요 암은아니길바라지만 그래도불안하고 무서운데 위로조차없더라구요.... 그래놓고선 매번 화나는거엔 끝까지 얘기하는저에게만 불만이죠 근데 이건은 끝까지 아니더해도 모자라다생각합니다
저리가라하고 사과하지않은남편
남편일찍출근하는데 따지고든 저
어떻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