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억울한일 당해보신적 있으신가요?
하지도 않은일을 가지고 했다고
범죄자 취급받은적있습니까?
억울한일을 당해도 돈도 없고 빽도없고 인맥도 없어서
그냥 당하고 바보입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기본적인 글만 쓸줄알지 컴퓨터에 지식이 없는
짐 현재로선 기본적인 쉬은것만 할줄아는 사람입니다.
난 해킹도 하지않았는데 해킹범이 되었네요..
해킹도 하지않았는데 이런 범죄자 취급을 받으니
참 황당하고 어이없고.
정말로 해킹을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이렇게 까지
억울한지 않을겁니다.
정말 억울해서 잠이 오지않을떄가있습니다.
하지않은일을 가지고 했다고 범죄자 취급하는데
잠이 올까요?
핸드폰도 훔치지 안았는데 훔쳤다고 소문이
아는분이 명의로 빌려준거 있는데 그걸오해한지 모르겠습니다만은
핸드폰도 훔친적없고.해킹도 안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제 개인적인 사생활때문에 좀 알아보고 했는데
저 나름대로 방법을 구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남의글을보고 정보좀 얻고
제가 하면 사생활침해범이되고
전 스토킹범이 되는겁니다. 남이하면 그냥 남의 글 보는거고
이런 범죄자 낙인되는 삶이네요
살아가면서 인생사 맘대로 안되고
한번 다른사람한데 찍혀서 하지도 않은일을
가지고 범죄자 취급받아야하니 억울합니다.
그냥 인맥도 돈도 빽도없어서 그냥
넘어가려했는데 범죄자 취급당하면서
살아가는데 너무 억울해서 글을남깁니다.
범죄자처럼 낙인이 되어 살아가는인생
경찰이 감시대상인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