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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가 내 남친,남편일은 아닌것 같으세요?

ㅇㅇ |2019.09.12 07:41
조회 15,822 |추천 30

 


설마 아직도 남친,남편이 하는 말만 철썩같이 믿고 "내 남친/남편은 그런데 가는 남자들 이해 안간대요" "한번도 가본적 없대요" 이렇게 믿어주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내 임신중에도 업소 들락거리는 남자들이 지천에 널렸다는데 이미 한국남자들은 자기 욕구를 컨트롤할 수 있는 이성따윈 없는듯
추천수30
반대수46
베플남자|2019.09.12 17:16
마찬가지로 내 여자도 성매매 종사자일 수도 있지. 상식적으로 하루에 몸을 10번만 팔아도 업소녀가 100만명은 있어야 1천만 남자를 감당하겠지? 그럼 쉬는 날, 은퇴, 업소이전, 기타등등의 사유로 빠지는 인원 생각하면 200만명의 몸 파는 여자가 존재하는거네? 남자가 2천만명이 성매매충이면 여자는 적어도 500만은 있어야 된다는거고. 대한민국 남자가 2500만인데 2천만이 성매매충이면 곧 죽을 영감들이랑, 2차 성징도 안온 애들 빼면 죄다 한단거네? 난 외국인이냐? 아참. 이 업소녀 통계추정은 원정녀들은 뺀거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원글이 사실이면 대한민국 가잉기 여성중 둘 중 한명 이상이 몸을 판단거네? 굉장하네.
베플ㅇㅇㅇ|2019.09.12 20:24
ㅈㄹ하네 ㅋㅋㅋ 주변에 안 가는 애들은 안 가는 애들끼리 모여있음 술 안 마시는 애들끼리 노는 거 처럼 ㅋㅋㅋ 주변에 다 간다?? 내가 쓰레기라는 걸 인증하는 꼴 ㅋㅋㅋ 명품에 환장하는 여자들이 명품 안 좋아하는 사람 없다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다 하는 거랑 비슷함 명백히 명품 실용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베플남자oo|2019.09.12 08:59
내 주변을 봐도 맞는 말임!! 하지만...자주 가는넘과 한두번 또는 여러번 간놈으로 나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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