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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간 광안리를 청소하던 외국인 세 모녀

ㅇㅇ |2019.09.12 19:25
조회 48,763 |추천 406
추천수406
반대수3
베플ㅇㅇ|2019.09.13 03:05
나도 요즘 부쩍 환경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텀블러와 유리 빨대 꼭 가지고 다니고 테이크아웃 컵과 플라스틱 빨대 안 쓰려고 노력 중 재활용 버릴 때도 비닐로 라벨 되어 있는 제품들은 라벨 제거해서 따로 버리고 각종 비닐 포장으로 과대포장 돼서 오는 배달음식 확 줄였어 근린공원에서 소주팩 같은 거 보이면 걍 주워서 분리함에 제대로 넣고 소소하지만 모이면 큰 영향이 있을 것들 실천하려고 노력중이야 2050년 즈음에는 어마어마한 환경 재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그래서ㅠ 후대 생각해서
베플ㅇㅇ|2019.09.13 11:18
가정교육은 이렇게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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