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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제사라고 했다고 친척어른들앞에서 망신당했어요

ㅇㅇ |2019.09.13 10:28
조회 25,455 |추천 28

결혼후 첫명절이에요


제가 제사랑 차례 구분을 못하고 몰랐었는데요 차례를 제사라고 말했다고 시어머니가 노발대발하면서 친척어른들 다 계신데 나이가 몇갠데 그걸 구분도못하냐고 면박을 주셨어요

차례나 제사나 그게 그거 아닌가요?

굳이 소리 고래고래지르면서 망신을 주고 혼낼 필요가 있나요?
대체 나이가 몇갠데 그걸 모르냐고 무식한 며느리 취급하는데 울음 참느라 혼났어요

결국 화장실가서 울고..차례랑 제사 구분 못한게 그렇게까지 망신당하고 혼날일인가요?

안그래도 명절이라고 며느리도리해야한답시고 노동착취당하는것도 서러운데 이런취급까지 당하니 진짜 신혼인데도 남편이 미워지네요

추천수28
반대수70
베플음음|2019.09.13 10:33
지 딸이나 아들이 그랬으면 하하호호 웃어넘겼을 거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쓴이는 제사랑 차례도 구분 못하는 등신이니 다음부턴 안 오겠다고 하세요.
베플ㅇㅇ|2019.09.13 13:54
검색해보니까 차례가 명절에 드리는 약식제사라 제사의 일종이라고 뜨던데..뭐 그게그거 아닌가? 저렇게 면박줄 일인가
베플샤이다이|2019.09.13 11:14
두산백과 : 음력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 명절날, 조상생일 등에 간단히 지내는 제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명절에 지내는 제사 - 네이버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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