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는데.. 내가 가끔 가다가 힘든일 있을때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부모님한테는 걱정시킬까봐 말 못하겠는 그런것들.. 남친한테 얘기하곤 하는데
남친이 그런얘기 듣는거 꺼려하구 위로 재빨리 해주고 다른얘기로 넘어가거나 화제전환을 하려는거같은데 그럴때마다 참 서운해.. 원래 남친들은 다 이런거야? 알려줘..ㅜ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내가 가끔 가다가 힘든일 있을때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부모님한테는 걱정시킬까봐 말 못하겠는 그런것들.. 남친한테 얘기하곤 하는데
남친이 그런얘기 듣는거 꺼려하구 위로 재빨리 해주고 다른얘기로 넘어가거나 화제전환을 하려는거같은데 그럴때마다 참 서운해.. 원래 남친들은 다 이런거야? 알려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