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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 친구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저희인가요?

라힌 |2019.09.15 00:07
조회 34,853 |추천 1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대인관계 문제 입니다.

 

이거 단체 그룹반에 올리고, 친구를 위해서는 이메일로 보낼 줄 것(공신폰이어서)입니다.

2명이서 생각하고, 일치하는 것... 그거로  작성한 겁니다

저희 그룹(총 얘까지 포함하면 3명)에 정말 이상한 한 친구가 있어요... 여러분이라면 이 친구를 어떨 것 같은지 말씀부탁...합니다....


 

이 친구는 고1때부터 현재 고3때까지.. 참고로 여학생..(저희도)


1. 설날, 스승의날, 한가위. 성탄절 당일 때 선생님께 연락 드림

문자 드리는 게 제자의 도리라고 함...

총 6분께 연락 드림. 여자는 2분, 남자는 4분으로,

중학교 쌤 3분, 고등학교 올라와서 다른 학교가신 3분, 

6분 중 2분만 정규직, 나머지 분들은 기간제. 

제가 연락 끊어라 해도 제자가 어떻게 쌤 연락 끊어? 라고 대답함

+ 선생님이 앞서가면, 그림자 밟는 게 아니라고 걷는 속도 줄임.

선생님께 말하거나 문자 날릴 때 부족한 제가.. 또는 실수하면,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정말 짧아서... // 격식을 차려서 말하는 게 보임(가끔씩 쌤들이 뭐 의견 물을때 어찌..제가 거기까진. 또는, 제가 선생님보다는 산 인생이 짧아서 도가 넘칠 수도 있는데.. 하면서 말함...)

사실, 남자 선생님한테 가서 말하면, 사적인 선생님 부탁(ex. 운동법) 그런 거 해주고, 가끔씩 교무실에 들어가서 그 옆에서 사담 나누고... 가끔씩은 아주 친숙한 쌤들 보면, 다 남자쌤인데, 세상이 흉흉한데 그러다가 문제 생기면 끝 아니예요?

 

2. 선생님께 넘 인사를 잘함. 

좋은 말로 잘하는 거지... 보통 학교밖에서 만나면 다들 잘 인사하지않는데.. 꼭 인사 함.

학교 내에서도 길 걷다가 급식 줄 기다리는데 인사를 하는데, 거의 45도 인사...

같이 다니면서 걔만 인사하니까 선생님(애들이 싫어하는 쌤-그래서 대부분 해도 목례만 함..)들이 저희(2명,걔제외)제대로 인사 안한다고 혼내심.나머지 애들은 안 혼냄....

 

3. 규칙을 잘 지킴. 

1,2 학년때 특별구역 청소한다고 가서 혼자 갔는데 2~30분정도 하고 옴. 

애들이 안가면 가지말지 왜 가는지 모르겠음..

(1학년때 단축 수업 1시에 끝났는데,특별구역 때문에 혼자가서 1시45분에 나옴..애들은 아무도 안 감. 혼자 대청소함, 그 때 쌤께서 매일 매일 올 필요가 없다 하여도 꾸준히 매일 가서, 청소를 다 하고 담임선생님께서 반에서 칭찬했다고 함.그래서 예절 상 처음 받았다고 함. <- 그반에 있던 한 친구가...이거 완전 부정으로 탄 것 아니예요?)

특히 학교에서 하면 안된다하는건 무조건 안된다.

 

4. 졸업사진 찍을 때 화장 안 함.

애들 보통 화장 하는데, 담임 하지 말라고 해서 유일하게 화장 안 함.

(평소에 어디 학교에서 놀러 갈때도 안함)

 

5. 애들이 싫어하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딱히 싫어하는 쌤없다고.. 함 

애들이 극혐하는데도 다가가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쌤 뒷담하면

"아 그랬구나 근데 그 쌤 그거 싫어하는데.. 그건 그렇지만. 음.. 그 상황에서 그럴 수도 있긴 하다. 괜찮아" 하는데 누구를 두둔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넌 누구 편이야? 하면 내가 그 상황이 아니어서... 음 양쪽의견이... 필요하지 않을까?라함...

그리고 애들이 이 쌤은 정말 이상하다 하는 쌤(말을 간혹 더듬, 그리고 했던 말을 계속 하심.. ex @얘기하다가 $로 하시다가 다시 @얘기함.. 그럼 얘는 그냥 처음 듣는 것처럼 말함..) 있는데, 그냥 평범하게 말하면서 그 쌤이랑 다님.

 

6. 가끔씩 아침에 일찍 학교와서 눈 감고, 1층 복도를 지나가면서 다님

이유를 물어보면, 자기가 안면실인증이 있어서 얼굴 봐도 자세히 이목구비를 모르겠다함. 특히 지나가면서 보면...그래서 자세히 알기 위해서 그런다함.

가끔씩 벽에 부딪혀서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계속 그럼

하긴..같이 다니다보면 발자국 듣고 아는 경우 있음(또는 신발이나 목소리, 체형보고 금방 알고 ***선생님! 이라함..)

 

7. 여쌤보다 남쌤이 더 편하다함.. 

어떻게 이성이 더 편한지 모르겠지만, 남선생님이 더 편하다함. 

가끔씩 저희들한테 안하는 고민 말함. 

아 완전 인기 있는 쌤이면 모를까 극혐이거나 평범한 남선생님..을 상대로 ..

++아님 말을 먼저 얘기하면서 쌤이랑 같이 복도 지나감.., 인기 있는 쌤들은 인사만 하고 감.

 

8. 지나치게 쌤께 충성. 

저희 학교만 그런지 몰라도 

쌤이랑 좀 친해지면. 쌤~ 하고 부르거나 아님 뒷담할때 이름 말하거든요, 

근데 개는 선생님, 뒷담화하는 것과 선생님들 이름 말하는 걸 못들음.

++그냥 말할때, ***선생님, 또는 이름 처음 듣는 것 같으면 만약에 성이 &, 이름** 이면

아, "&성을 가지고 있는 *자,*자 인 선생님?" 이럽니다. 또는 부장 선생님 이러면, 선생님들처럼 "부장 선생님" 이라고 말하면서 말함(누가 그러나요?완전 보여주기 식 아니예요?)

 

9. 보통 학교 교장, 교감 만나면 인사 드리고 끝..하지 않나요?

걔는 선생님을 뵐 수 있어서 좋다. 하면서 쌤께 듣기 좋은 말을 함.

제가 왜 하냐 하면 있는 사실 말하는 건데 뭐? 이럼....

들어보면, 꼭 첫머리에(이런 유형으로), 선생님께서 교감 선생님이어서 제가 좀 더 빨리 여기 왔으면, 선생님의 고귀한 수업을 들을 수 있을텐데.. 비루한 제가 선생님이랑 얘기 할 수 있는 게 정말 감사합니다. 하고 다른 얘기를 함.

 

10. 친구보다는 쌤 우선

쌤이랑 있다가 보통 친구 만나면 대화 종료 하지 않아요? 근데 그냥 아는 척 하고 끝...

특히 전화하면서 지나가는 경우, 저희가 아는 척 해도 안 끊고, 그냥 손흔들고...

 

11. 하굣길에 쌤이랑 감

그쪽 길이 아닌데도 쌤이랑 이야기 하면서 갔다가(한 7~8분 도보) 다시 자기 집 쪽으로 감.

 

12. 타이레놀? 소화제? 그거 챙기고 다니면서 선생님들께서 수업 시간에 머리 아픈데 혹시 있는 사람? 하면 줌..(근데 자기가 아프지만 쌤이 달라하면 주는...왜 자기는 직접 보건실 가고.. 선생님들한테 왜 주는지...)

 13. 사복을 저희 학교 등교하면 입을 수 있음. 걔는 교복만 입어요 ㅋㅋ 사복이 불편하다고 하는데.. 사실, 치마니까 더 불편해서 사복으로 한 건데, 자기는 교복이 편하데요..하루종일 교복 입는 애인데... 사실은 3학년 중 한명.. 14. 특수반 지적장애인들에게 도움 줌, 참.. 자기담당아니면, 안할텐데... 뭐 이익 있는 것도 아니고..사실 많이 창피함. 밥 먹다가 지적장애인들이 걔보고 언니 안녕~ 하면서 지나가는데, 저희는 넘 창피해요ㅠㅠㅠ 그것에 엉~누구 하면서 반갑게 말함...
15. 쌤께서 혼내시는 경우에는 먼저 사과보통 쌤께서 혼내시면, 이건 자기가 생각하기에 아니거나 자기가 저지른 게 아니면, 그건 아니라고 해명 하는데,걔는 죄송합니다 만함. 나중에 물어보면, 내가 잘 못한 점을 일깨워(=알려)주시는데 내가 사려 깊지 않은가보지..라고함.++그래서 저희가 너가 저지른 것도 아닌데 넌 이것만 했잖아. 해도 그래도.. 거기선 내가 아니라고 하면 얼마나 선생님께서 무안할텐데.... 하면서 이해함. 16. 뭐 쌤께 보낼때 사제관계임.~습니다, ~입니다 등 요를 쓴 걸 못 봄(완전 친숙한 쌤빼고..), (그리고 가끔씩 읍니다 라고 씀, 그렇게 배웠으면, 고쳐야하는데 잘 안 고침....) 17. 가끔씩 제 2외국어(=중국어) 배운 걸, 그 쌤한테 가서 함...저희가 2학년때 제2외국어 배우기 시작했는데, 1학년때 특별구역 청소하면서 그 쌤한테 간접적으로 배우고 간혹 섞어서 말했음. 지금 3학년때도 가끔 그럼 (참고로 생기부에 좋은 말 써준것 감사하다고 어떻게 할까 하다가 쌤께서 필요없다고 하셨지만, 하교시간에 그 쌤도 퇴근 시간에 주스 드린다함(이거 완전 오버하는 거 아니예요??쌤은 거부하는데, 드리는 거..잘 보이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예요?). 그리곤, 30분동안 떠들고 나옴...(고1때 특별구역 청소해서..그래서 그런듯... 이 쌤께서  노트 검사할때 그냥 첫장과 끝장 펼치고 끝 하심.. 왜 그렇게 하는지.. 가끔씩 쌤이 얘가 인사하면 오~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어? 하면서 그럼../ 얘한테 넘 특혜주는 거 아니예요?애들은 다 꼼꼼히 보는데..얘가 졸아도 아무 말도 안하고 넘어가세요...주변 애들 깨움...)
18. 수업시간에 졸려도 안 잠그대신 쉬는 시간에 잠.(2학년때 지구과학시간에 다 자는데, 혼자 안 잠..그래서 2학년때 반 단체로 혼남..., 사실 인문계에들은 과학시간에 다 자는데..다른 반은 안 깨우는데...)넘 졸려서 졸면, 다음에 쌤께 졸았다고 하고 죄송합니다.라고함 19. 사극 말투 씀...선생님께 송구, (성은이)망극합니다, ((가끔씩 저는 대신.. 이거말하고 저는 이라고 다시 고침))쇤네가..., 또는 ((아침에 문자 보내라고 할 때는..문자 첫 머리에)) 기침은 하셨습니까? 제가 선생님의 부족함 잠을 깨우지는 않았는지 ((자기는 이렇게 배웠다고...)) 어른들을 말할때 윗분들.이라하면서 말함... 20. 눈치 제로눈치가 하나도 없음... 근데, 어른들이 좀...아니다 라는 말을 하시거나 간접적으로 하면 그건 알고 있음...가끔씩 저희가 눈치 없다고 말해도 모름...(눈치 완전 없어요..) 21. 늘 웃으면서 말함(이게 몇번째로 이해 안됨)한번도 다른 표정 본 적 없음... 긴장하면 그 썩소 이미지(완전 비즈니스식)이거나, 평소에는 그냥 웃으면서 말하는데... 속상한 일이 있다고 하면서 말하는 걸 들어보면, 눈은 안 웃고(=무표정), 입가는 웃으면서 말함.우는 경우는 밖인 경우에는  쌤들 앞에서 처음 울었다함, 친구들앞에서 우는 걸 못봄... 누가 선생님 앞에서 우는지... 창피할텐데.. 교무실에서.. 그냥 반이 낫지 않나요? 22. 문자 말투하구, 자구 등등 , 은어 속어,짧게 쓰는 단어(수능, 모고,..) 쓰지 않음..가끔씩 말할 때 욕(존*,씨* 보통 화나거나 감탄사면 하잖아요.. 저희들은 다 그렇게 하는데..) 나오잖아요. 근데, 욕하면 야 욕은 좀.. 이러는데 걔는 욕 아예 태어나서 해본적이 개나리 외에 딴 욕은 안 했다함..이해 안됨)
 더 있지만.. 넘 길어져서...
여러분은 얘 어떻게 했을것 같아요? ㅋㅋ 그냥 지낼것 같아요? (그리고 이 친구는 위 내용이랑 딴 소리 이긴한데, 통금이 있다고 하는데, 다 거짓말 같아요.. 얘가 저희한테 그 이야기 듣고. 집안에 대해서 글 쓴 거 있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그것도 올리고 싶은데..{찾아서 올립니다... 실명으로 쳤는데 나오네요 ㅎ, 이 사이트에서는 교육 잘못 받았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이 친구 가정 교육 잘 받았다 하면서 이러네요...https://pann.nate.com/b347154148}공부도 거의 바닥이예요.. 수도권 대학인 사회복지(결국 꿈은 공무원??국영수를 아예 못하고, 수학을 포기했다는데...) 에 들어갈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저는 예체능이고, 다른 친구는 공부쪽..완전 공부 잘하는 애예요..사실, 쌤들은 공부 못하는 애들 보면 한심하잖아요, 학교 명예를 추락 시킬 정도로... 그래서 쌤들도 불쌍해서, 귀찮치만 그냥 받아주는 것 같은데..지금 연락하는 중고등학교 선생님께서는 얘가 공부 잘한다고 생각하는데..성적이.. 정말 들어갈 대학 있으면, 대단한거예요..늘 허리가 아프다 하면서 공부도 100분하고, 10분 돌아다니는데.. 저희한테 가자고 강요 안 하는데... 그럼 저희 학년 층수에 돌아다니지, 꼭, 한 층 내려가서 교무실 있는 곳으로 가서 하는 지 모르겠어요.. 세특도 저희 학교는 거의 1~3등급만 써줘서... 생기부를 얼마전에 성적 가리고 봤는데(다 봄).. 정말 그냥 세특에 자기가 좀 친숙한 쌤만 1줄로 [수업 열심히 들음과 함께 3등급 고정멘트] 적어주시고, 그 제 2외국어 선생님께선, [수업에 매사 집중하며~하면서 그 3등급 고정멘트] 달아주시고 끝이예요. 사실 친숙한 쌤이어도 계속 그렇게 쌤께 말하고 귀찮으니까 그렇게 써준건데...모르는 것 같아요.. 선생님들께서 가끔씩 애 보고 넌 사회에서 성공할거야. 하면, 꼭 제가 어찌 성공해요?(<- 좀 3년동안 친숙한 선생님한테만 요..) 성적이 바닥인데.. 이러면 선생님들이 꼭, 성적은 중요하지 않아. 사회에서 인정 받을 수 있어. 너가 여기선 이러지만, 즐기는 거 있으면 더 열심히 하고 인정 받을 거야. 이러는데.. , 사실 얘가 쓴 글 읽으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 선생님들께 문자할때 빼고는.. 독후감 쓰기 이런 거 정말 못해요..친구도 중딩 친구2명?만 얘기하고,저희를 빼면 정말 혼자다녀요... 반 애들도 넘 쌤께 그런다고.. 그냥 학교에서는 얘가 눈치없고, 선생님들한테 지나치게 충성한다 하면서 다 욕하면서 다니는데...청소를 아무도 안 가는데, 혼자가고.. 그래서 애들은 다 싫어해요.그 친구 얘기하면, 걔말로는 몸무게가 45kg이고, 말라서 주변 사람들이 살 좀 쩌랴 해도 그냥 웃는데, 정말..뭐라고말하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14번 빼고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주세요. 갈색이 새로 추가한 겁니다.
저희 학교는 일반고, 공부 잘하는 애들만 오고, 거의 친구처럼 공부 못하는 애들은 지원을 잘 안해요...(그래서 미달되서 공부 못하는 애들이 오기도 해요..)
추천수1
반대수236
베플ㅡㅡ|2019.09.15 01:47
사춘기려니 하고 이해하겠습니다. 그 친구는 동급생들보다 빨리 철이 들었거나 사회생활 스킬이 엄청난 친구입니다. 크게 되거나 주변 인맥으로 엄청난 복이 올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선생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썼는데.. 쓰니처럼 싫어하고 뒷담화하고 싶은 대상이 많은 사람은 어떤 회사나 사회에 나가도 견디기 힘든 사람이 쉽게 생길 거고 결국 여러 회사 전전하게 되겠지요. 그 친구 같은 사람은 또라이 상사도 이뻐할 사람입니다 ㅋㅋ 쓰니가 아직 학교 외의 사회를 전혀 모르니 같이 뒷담화 해주고 떳떳하지 않은 일도 키득거리며 같이 해줄 친구들이 더 득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쓰레기 친구들과 다니면 쓰레기 인생되기 쉽습니다. (쓰레기 친구들은 무리 중 하나가 잘 될거 같으면 전력으로 끌어내림 ㅋㅋ) 뭐 이런 말 한대도 꼰대 취급이나 할 거 잘 알지만, 쓰니는 그런 친구가 이상하다고 이런 글까지 쓴 게 이불킥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빨리 깨달을수록 인생이 좋아질 겁니다 ㅋ
베플이런쓰글|2019.09.15 00:19
너네는 요즘 흔한 개싸가지 요즘것들이고 그 친구는 보기드문 인성 바른 훌륭한 학생이야~~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있으니. 까마귀들이 백로 병신 만드는구나 ㅋㅋ너네가 까마귀야 알지?
베플ㅇㅇ|2019.09.15 01:09
글쓴아 ....... 그냥 .... 저친구는 너희둘이랑 놀 클라스가 아니야 ... 음 ... 너넨 개바닥 인성 클라스고 저친구는 아니야 ... 니네랑은 급이 달라 .... 꼭 댓글 보여주구 같이 놀지마 친구가 아까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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