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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일햇는데 갑자기 해고통보..

ㅇㅇ |2019.09.16 13:11
조회 27,113 |추천 4

이런 분야에서 일한적은 단한번도 없엇고 국비지원으로 배워서 학원으로 다녓습니다 맨처음 면접에서 사장이 배우면서 일하라 그랫거든요 전날도 아니고 당일 아침 톡으로 우린 실무에 바로 필요한 사람이 필요하다 이럼서 해고를 하더라구요 생초보인거 뻔히 알면서 이런경우도 해고사유가 되나요? 고작 며칠보거 이러는거 너무 어이없어요... 그럼 첨부터 경력직 뽑지 그러냐 그랫는대 자기가 잘못판단햇다면서 직원이 급하게 필요하게되서 나같은 왕초보를 뽑앗데요 이렇게 나중에 뒤통수를 맞으니 정말 얼얼하네요.. 고용노동청에 전화도 해봣지만 3개월 이상 일을 안햇으면 어떤조치더 취하지 못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억울해요...저는 또 백수가 되버렷고 다시 슬럼프에 빠지게 될것같아여..참고로 거긴 4시간 일하고 4대보험 다떼고 한달 80 받는곳이에요 이러니까 경력직은 안오고 아무도 안오니까 저라도 뽑은거죠 저는 일단 초보고 암껏두 모르니...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해요

추천수4
반대수52
베플ㅇㅇ|2019.09.17 11:52
3개월은 회사나 근로자나 서로를 판단하는 기간입니다. 그전에 짤리는경우는 진짜로 본인이 문제있는경우에요 보통사람은 겪기 힘든경우입니다.
베플ㅇㅇ|2019.09.17 11:43
근데 얼마나 바보처럼 일을했으면 그렇게 빨리 잘릴까ㅜ 내가 사장이라도 어리버리 멍청하고 밥값못할것같으면 바로 자를것같아 사람맘 다 똑같지
베플ㅇㅇ|2019.09.17 11:31
4시간 일하면 80 맞는데요; 기본 소정근로시간 하루 8시간인데 4시간이면 근무시간 반토막이구만 대체 얼마나 받으려고? 80이면 최저시급 맞춰서 주신거로 보이는데 그거면 감지덕지아니예요? 경력도 없으시면서; 국비지원받아서 첫입사한곳 9시 출근 6시 퇴근했는데 저 세후 96받음. ^^; 님 4시간, 저 8시간 근무시간부터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도 저렇게 받았어요. 박봉받았다는줄알고 읽었는데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하니까 그러신듯; 저도 일 못한다고 권고 받아보고 다 했는데 악착같이 이회사 저회사 면접보고 다녔네요. 님이 일을 엄청 못했나보죠. 생초짜 받아서 안되는 기업이면 어쩔 수 없어요. 님이 경력 키워야지. 퇴사하라고 책장 뒤집는 회사보다 낫잖아요? 전 이꼴 저꼴 다 당해봐서 그런지 문자 통보가 충격적일테지만 직원에 대해 무례도 하구요. 책장 뒤집는 이상한 회사보단 정상적인듯.... 사장 인성이 안된 회사는 직원들 경력직끼리 입소문 날때도 간혹있어서, 거기가 잘될지 어떨진 모르겟지만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생각하기 전에 경력부터 쌓아요. 그리고 저 6개월 다녔는데 권고 통보 받은 적이 있어요. 그때 경력자 뽑는다고 권고 당했네요. 야근만 11시~12시씩 야근철 아닌데도 맨날했는데도요. 전 별별 회사 다 겪어봐서 그런지 님 억울해하는부분이 뭔지 알겠는데 경력부터 쌓으려고 전 그 순간 노력을 했겠네요. 내 몸값 올려야죠.
베플아ㄹ|2019.09.17 10:55
수습기간이니까요... 수습기간은 내가 이 회사에 꾸준히 다녀도 좋을지, 회사도 이 직원이 우리회사에 맞는 지 알아보는 기간이니까요
베플데이렌|2019.09.16 13:32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저도 국비지원 학원 다니고 취업해서 일하는데요 처음에는 생판 초짜라서 고생 많이 했죠 그냥 사람 수에 여유좀 있어서 시간 두고 키울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 외에 길이 없습니다. 저도 막내 때는 위에서 왜 저러나 했는데 중간관리자 입장이 되니까 며칠 보고 계속 할 사람인지 아닌지를 보게 됩니다. 거기에서 맞든 틀리든 이 사람은 아니라고 판단 되면 더는 시간 두고 보지 않기도 합니다. 그냥 그곳 일과 안 맞았다 생각하시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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