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개봉한 영화 '범죄의 재구성'
실제 한국은행 구미사무소가 위조 당좌수표에 의해 털린 1996년 사건을 바탕으로
5명의 사기꾼들이 한국은행을 털려다 실패한 이후
한 달 뒤 사기꾼들의 행적과 회상 또는 취조를 통해 그들의 범죄과정을 그려낸 범죄영화.
영화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 등의 최동훈 감독의 입봉작
당시 출연한 배우들
최창혁 (박신양)
"장소를 안 물어보시네, 한국인행인데."
당시 나이 36세
서인경 (염정아)
"당신이 나 사랑하는 거 아냐?"
당시 32세
김 선생 (백윤식)
"내가 청진기 대면 딱 나와. 나 김선생이야."
당시 57세
'떠벌이 얼매' 이경복 (이문식)
"고객님, 방금 500만원 찾으셨죠?"
당시 38세
'제비' 박형식 / 김철수 (박원상)
"어이, 동생. 그 술집 여자 수술시키는 얘기 아냐?"
당시 34세
'휘발류' 박봉수 (김상호)
"한국 은행 털다가 짭새한테 걸리면 몇 년이나 살라나?"
당시 34세
김윤석 (영화 데뷔작)
당시 3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