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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보러와주질 않아요

777 |2019.09.20 17:29
조회 2,706 |추천 0

300일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고요
집은 지하철로 1시간 정도 걸려요

평일에는 제가 프리랜서라 오후에 잠시 시간이 비고 다시 오후에 일 잠시 하느라 모든 스케줄에 끝은 거의 아침7시부터 밤10시에서 9시 정도 되고요. 중간타임에 대부분 운동하거나 공부 이것저것 해요!
남자친구는 영업일을 해서 마음데로 시간 빼면 뺄수 있긴한데 그래도 일한다면 열심히 ㅊ풀로 쉬는시간 없이 하죠.
그래서 서로 머니깐 중간 타임에 만나면 남친이 일을 제대로 못할테깐 거의 평일에 한두번 공휴일같은날 만나요 근데 저는 연애스타일이 내가 하는일 다하면서 30분이라도 잠깐 보는갈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머니깐 잘 안되서 평일이 좀 길더라고ㅠㅠ 그래서 가끔 밤에 먼저 끝나면 와달라고 하는데 거절 당할때가 많은거 같아요 실제로 피곤해해서 그냥 괜찮아하고요 근데 속으론 서운해요
제가 시간 될때는 물론!!! 제가 가서 보기도 하거여.. 진심으로 가끔 평일에 한번 보려고 노력해달라거 했는데 굳이 시간을 노력하진않아요 보고싶다는 말은 많이해줘요 매일 보자는거 아니고 잠깐이라도 보고 싶은데.. 시간을 도통 별로 안맞춰요 1시간와서 30분 보는게 좀 말이 안된대요 ..
오늘도 일찍끝나면 보러 오라고 하고싶은데 이제 존심 상해서 말이 안나와요.. 제가 더 늦게 끝나고 내일도 일 같이 점심쯤에 나가니깐.. 집에서 자고 가면 좋을텐데요 ㅠ 토요일에 일있어서 못만니고 일요일 오후에 잠시 데이트 할수 있어요 아무튼 자기 시간 충분히 가져요! 오해할까봐 말씀드립니다 남친도 7시 5시 이렇게 일찍 퇴근할때듀 있어요 티비보고 쉬고 그래요..

이거 맞고 틀렸다 보다는 좀 안맞는 거 같지만 서로 이해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오늘 하루는 그냥 참아야겠죠 오라고 하는거??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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