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진짜 많이 사랑했다 후회없이 사랑하라는게 이제야 깨닳게됐네 내같은애 만나서 1년 반동안 많이 힘들었겠지 난 진짜 많이 고마웠다 그래서 평생을 생각했고 평소같이 내가 잘못했고 너는 참았고 너무 많이 참았나보네 낸 어리다는 이유로 연애가 첨이라는 이유로 니가 많이 참는줄도 모르고 배려해주는지도 모르고 나정도면 잘하는거지 이랬으니까
죽고싶다그냥 아무것도 하기도싫고 울고싶은데 눈물도 안나오네 아직도 안믿기고 내가 포기 안하면 저번처럼 다시 잡힐거같은데 이번엔 내한테 마음이 다떨어졌다하네 이젠 내가 안좋다네..
어째야될지 모르겠다 내가 포기 안하면 니가 더 힘들어 지는건 아닌가 내 싫다는 사람 가지고 너무 이기적인건 아닌가
미안하다 근데 너무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