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여자의 촉은 무서운거라고 ..
한번바람핀새끼는 용서해주는거아니고
헌신하다 헌신짝된다는말을 아주 절실하게 실감한다 .
그때 널 받아줬으면 안됐었는데 내 어리석음이 내스스로를 또 한번 아프게했네
진짜 너라는놈 만났던 내 3년이란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고 소름끼친다.
지금 아무것도모르고 널 만나고있을 그 여자가 불쌍하네 그여자를 만나면서 또 넌 다른여자를 만나겠지. 평생 그렇게 살아라 아무한테도 정착못하고 외로움에 찌들어서 아주 고독하게 그렇게
그리고 넌 나를 평생 못잊겠지 나처럼 아무조건없이 사랑해준 사람 두번다시 못만날테니까
내눈물에 눈물나게했으니 니눈물에 피눈물 날차례야 .
난 그래도 우리의 끝이 또 바람일거라 생각은 안했는데 .. 이미 헤어진뒤에 사실을 들으니 더 기가막힌다. 처신머리 잘하고 다녀 인천 병원 바닥에 소문이 자자해. 방사선사 이미지 추락시키지말고 더러운새끼야. 오늘부로 아주 깨끗하게 잊을수있을거같아서 참다행이다
두번다시 엮이고싶지않을만큼 넌 쓰레기야 .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정말
진짜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2달 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ㅋㅋㅋㅋ
와 진짜 ㅋㅋㅋㅋ 빅엿도 이런 빅엿이 어디있나 .. 허무하다 진짜 ㅋㅋㅋ
내가 사랑해마지않던 사람이 이런 개쓰레기였다니 ..
서른살 쳐먹고 바람피는 새끼나 ㅋㅋㅋ
그런걸 좋다고 만나는 여자나 ㅋㅋㅋ 도찐개찐
보란듯이 니새끼보다 훨씬 좋은남자 만나서 알콩달콩 사랑하는 모습 꼭 보여줄게 새끼야.
꼭 지켜봐라 그리고 후회해라 반드시 . 나같은여자 놓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