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왓던날 눈물뚝뚝흘리던 조무래기시절

침대위에 올려달라고 울때는 꼭 저자리서 바라보며 운다ㅋ

혼자 냅두기가 안쓰러워 포대기에 싸매다님

강아지를 안고있으니 제자리를 뺏긴듯 허망하게 바라봄ㅋ

귀접기

뒷모습ㅋㅋ

여유만만

장애물에 빠짐

살려주면서 한컷 코딱지 가득

베게장만

건방져짐

딩굴딩굴

며칠전 냥줍했다고 글썼던 사람입니다
잊고지내다 들어와봤는데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많아서 깜짝놀랬고..
다들 박명수 이천수닮은 아기냥이를 예뻐해주셔서 또놀랬어요..ㅋㅋ
지금은 하루하루 눈에 띄는 성장을 하고있고
20시간 이상을 잠만자던것이
엄청나게 발발거리며 온집을 헤집고다니고 있어요
첨에 그온순했던모습은 본모습이아닌 까불힘이 없어서 그랬던거구나 생각돼요ㅋㅋ
그래도 잘때는 꼭 옆에붙어자서 사람 깊은잠 못들게 하고요..ㅋ
뽀뽀도 잘하고 손도갖다대기전에 그르릉대는 껌딱지가 됐어요ㅋ걸어다니면 발에 치일까 겁날정도로 졸졸쫓아다니구요
사진 올려달란 분들 중 이글을 보실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기록삼아 올려봐요
아 이름은 '아부'에요 알라딘 나오는 원숭이 처럼 졸졸붙어다녀서요ㅎ
이젠 하도설쳐서 사진보단 동영상이많고 장난감을 잘가지고 노는데 그걸 올리지못해 아쉽네요
아부 입니다 예뻐해주셔서 고마워요 사랑으로 보살피겠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7769908 [1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