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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세명 급사했다. ( 급살병겁 )

의통조지 |2019.09.22 13:05
조회 189 |추천 0

최초로 급살맞아 죽은 자는  수년전 난법난도하던 대순진리회 박한경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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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오랜 세월 지나,

올 8월달 우리동네에서 세명의  천주교도들이 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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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겁이 시작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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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급살병병겁이 창궐하면  살길은 참천주 정기우의 불조지성령 뿐이고

이 것이 바로 의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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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성들에게 타위로써 의통성업을 행하여 온고로

여성들은  많이 살 것이되 ,

남자들은 살 자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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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통은 궁상각치우노래로써 이미 밝혀두었으니 여성들은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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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병겁에서  생존한 여성들로써  새한민국이 전 세계적으로  세워지리라.

( 그날에 살아남은 이들 눈에 하느님이 기이히 여겨질 것이요,

하느님의 눈에도  살아남은 이들이 기이히 여겨질 것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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