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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몸값 시간당 30만원

네네 |2006.05.17 00:00
조회 4,40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대만 "박은혜 몸값, 시간당 30만원?" 노골적 인신공격

(고뉴스=백민재 기자) 드라마 'silence 심정비마' 홍보차 대만을 방문하는 박은혜를 두고 대만 언론이 노골적인 인신공격을 해 팬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대만 한 언론은 mbc '불꽃놀이' 촬영으로 24시간이 안되는 짧은 시간 동안 대만을 방영해야 하는 박은혜를 두고, "시간당 적어도 30만원의 몸값으로 치장하고 있다"며 짧은 방문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했다.

그러나 박은혜는 현재 '불꽃놀이'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는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이 때문에 그녀는 대만 방문 자체에 난색을 표명한 바 있다. 현지 언론은 박은혜가 18일에 대만을 방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은혜의 소속사측은 17일 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당초 2박3일로 가려고 했지만, 국내 활동을 시작한 시점이라 1박2일로 방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 자체를 한 적이 없으며, 박은혜를 비하시키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반박했다.

드라마 'silence 심정비마'는 대장금으로 중화권 전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박은혜와 대만의 아이돌 스타 f4의 주유민이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 또 홍콩의 유명 가수 허지안의 처녀작으로 촬영 초기부터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한편, 박은혜는 18일 대만으로 출국 할 예정이다. nescafe@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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