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화난다... 어른들이나 내 주변 애들이나 제발 기본만 제대로 하고 살자는데 그걸 안해주잖아. 공공장소에서 다리 쩌억 벌리고 가리지도 않고 코파고 화장실 갔다오면 손도 안씻어. 급식 먹고 양치도 안해. 씻기는 하는건지 근처에 가면 냄새나. 쓰레기 길에 아무곳에나 던져버리고 음식물 묻은 쓰레기는 씻어 버려야하는데 분리수거도 안해.. 쓰레기도 안치워. 음악 들을때 이어폰도 안껴 전화도 큰소리로 웃으면서 하고.. 그러니까 요즘 사람들이 상식을 너무 못해. 배려도 없고 이게 인간인지 동물인지 모를정도로 하나같이 멍청한 짓을 해 요샌 더 심해진 것 같아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구분할 줄도 모르고 정신 연령이 초등학생에서 멈춘 것 같아. 내가 이상한거야? 나만 이렇게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