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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ㅇㅇ |2019.09.22 19:14
조회 24,501 |추천 216

요즘 너무 화난다... 어른들이나 내 주변 애들이나 제발 기본만 제대로 하고 살자는데 그걸 안해주잖아. 공공장소에서 다리 쩌억 벌리고 가리지도 않고 코파고 화장실 갔다오면 손도 안씻어. 급식 먹고 양치도 안해. 씻기는 하는건지 근처에 가면 냄새나. 쓰레기 길에 아무곳에나 던져버리고 음식물 묻은 쓰레기는 씻어 버려야하는데 분리수거도 안해.. 쓰레기도 안치워. 음악 들을때 이어폰도 안껴 전화도 큰소리로 웃으면서 하고.. 그러니까 요즘 사람들이 상식을 너무 못해. 배려도 없고 이게 인간인지 동물인지 모를정도로 하나같이 멍청한 짓을 해 요샌 더 심해진 것 같아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구분할 줄도 모르고 정신 연령이 초등학생에서 멈춘 것 같아. 내가 이상한거야? 나만 이렇게 느껴?

추천수216
반대수2
베플ㅇㄹ|2019.09.23 11:39
왜 시민의식이 짱깨화되고있냐
베플ㅇㅇ|2019.09.23 10:52
예의 없는 사람들 별루지 보기 싫고 근데 그게 세상이야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나는 다른시람을 세상을 바꿀 수 없어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 돼 세싱이 나같지 않다그 힘들어 하고 화내는 사람이 제일 바보 같은 사람이야 그 사람들은 바뀌지 않는데 그사람들을 보며 나만 힘들어 하거든 쓰니가 니이가 좀 들면 나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거나 이용해 먹는 사람이 아니면 그냥 이게 세상이구나 할 날이 올거야
베플35|2019.09.23 17:09
나의 기준이 너무 유별난건가 싶을 정도로 기본적인 예의, 예절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남편이랑 나랑 비슷함. 우리둘의 기준점이 지나친건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하지만 일단 너무 거슬리는게 많고 왜 저러지 싶은게 많다보니 인간관계 진짜 지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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