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금시간은 오전 2:43분이에요 네 늦은새벽이죠
다름이아니고 아동학대라고 생각든건 옆집때문입니다
저희 옆집은 제가 작년 8월말쯤 이사왔어요
이사와서부터 옆집에서 애 혼내는소리, 싸우는소리가 들려오는데요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겟는데 이건 경찰서에 신고를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이에요
윗집 사는사람말로는 저희가 이사오기전부터 즉 2018년 8월 전에부터 그랫다는건데요 어떤정도냐면 가만히 누워잇는데 옆집에서 아이 (중학생아이) 혼내는 소리와 싸우는소리 각종물건 집어던지는소리 같은데 완전자주나요 한 일주일에 5~6번정도?
옆집아이는 중학생인데 아이 우는소리하고 그쪽 부모님 혼내는소리 싸우는소리 이런게 너무 적나라하게 들립니다
저는 학생이고요 옆집애랑 동갑이에요 그런데 옆집아이가 맨날 혼나는소리만 들려요 지금 새벽 2시 48분인데 아직도 큰목소리로 혼내고 훈계하고 물건으로 벽이나 바닥치는소리하고 완전크게들려요 벽이 방음이 어느정도는되는데 이건 방음되는수준도 넘어섯네요
어떡해 해야하나요 관리실에다가 말을해야하나요 경찰에 신고를해야할까요? 만약 아동학대가 성립될까요?
저희가족들도 전부 시끄럽다고그러고 윗집사는분들도 시끄럽다고그래요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아니면 신고를해야할까요? 방금 2시 56분 부모가 애를 개패듯이 때리고잇네요 옆집 윗집까지 다들렷답니다 지진난줄알앗어요 두두두두두두두두ㅜ두둗두 거리면서 맞고잇어서 제가 아!!!! 하고 크게소리질럿더니 멈췃네요 .. 신고를해야 맞을까요? 댓글부탁드려요 제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