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잊혀지는줄 착각했나봐
하루를 바쁘게 살다 집으로 돌아오면
다시 너를 생각하며 결국 잠들지
잠들면 웃고있는 너를 만나거나
울면서 후회한다며
다시 돌아오고있는 너를 만나거나
서로 함께있는 너를 만나는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을땐
현실이고 모든게 꿈이였다
하루하루 지옥이야
자다가도 숨이 콱 막혀
왼쪽가슴이 너무 아파
두드려도 약을먹어도
무언가 꽉 막고있다
넌 나에게 상처만줬고
너의 모든 힘든일이 풀리면서
나를 매몰차게 버렸지
그런너를 아직도 나는 못잊는다
차라리
죽는게 낫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