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상담사 잘할 수 있을까요..?
심리학
|2019.09.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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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톡유저분들! 다름아니라 저는 공대 졸업하고 취업 못하고 있는 26살 백수입니다!헤헤.. 다름 아니라 저는 어릴때부터 심리 상담사 가 꿈이였어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서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주고 싶었고 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한 척 고민을 마음깊이 들어주는 척 하면서 고개를 끄덕거리는 심리 상담사 가 아닌 정말로 진심으로 그 사람을 마음깊이 생각해서 해결해주고 듣고싶은 말 한마디 해주고 싶은 상담사가 되고 싶었거든요. 다른사람에게 나는 심리상담사 가 꿈이였어! 라고 대답을 하면 모두들 비웃으면서 '너가 상담이 필요한데 무슨 심리상담사 를 니가 하냐' 이런식으로 비꼬았어요 ㅠㅠ 마음이 아프죠... 그런데 저는 이 말을 듣고 확신을 했어요! 내가 심리상담사 를 해야겠다는! 상담이 필요로 하는 심리상담사 만큼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좋은 말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요!! 의사.군인.경찰.소방대원 분들처럼 몸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하지는 못하지만! 말 한마디로 많은 사람들의 삶의 활력을 깨우고 싶어요! 저는 최종목표는 전문상담교사입니다! 학교폭력 을 막고 싶어요 티비 속이나 인터넷 뉴스에 청소년 자살이 나올때마다 제 동생이 죽은것 처럼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단지 청소년 친구들 에게 어른으로써의 상담 이나 이야기 가 아니라 나이의 벽을 허물어진 친구로써 좋은 이야기 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해줄 수 있는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게 제 삶의 목표에요! 많이 늦은 나이인 것도 인정하고 제 뜻대로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해내고 싶어요 한 걸음이 어렵지만 두 번째 걸음은 쉽다는 것도 잘 아니깐요! 옛 말중에 빨리 망할려면 도박을 하고 늦게 천천히 망할려면면 상담을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늦게 천천히 망하더라고 저로 인해서 누군가가 천천히 삶의 끝자락에서 삶의 최정상 에 오를때까지 노력을 해볼려고 합니다! 저로 인해서 삶의 활력을 찾은 사람이 고맙다고 하면서 절 찾아온다면 정말로 뿌듯 할 것 같아요! 헤헤 저 노력 많이 해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의 말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주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할 게 많다는 것도 알아요 학점은행제로 심리학 이수하고 대학원까지 가기 위해서 등록금 도 마련해야하니깐요! 부모님 에게는 어떠한 지원도 받을 생각은 없어요 제가 야간알바를 하든 노가다를 해서라도 번 돈으로 제 꿈을 이루고 싶어요 그리고 제 꿈을 이룬다음 저와 같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도 도와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테니깐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정신 차리게 쓰디쓴 인생선배님 들의 말씀도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