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추가해요
그 업무 담당하던 직원 퇴사하고
새로 뽑아놨더니 한달도 안되서 퇴사해버리고
후임 뽑지도 않고 이러는거예요
사장이 아예 저 딱찝어 시키라고 했다네요
다닌 햇수가 몇년짼데 그정도는 할수 있다고요
어이없는게 장기근속 대우도 안해주면서
그럴때만 장기근속 운운해요
인수인계 파일 던져줘서 그거 연구해서
근근히 파일 만들어 주는중입니다
못하겠다 좀 투덜투덜 했더니
임원직급 부서장도 같이 저쪽부서 파일만드는중
그러니 우습게보이는지 저쪽부서 사람이
자꾸 은근슬쩍 시키려들어서 개무시중
정말 노답인 회사 인제 버릴준비 하려구요
글쓰려니 답정너인거 같긴한데
이게 제가 예민하고 너무한건지 봐주세요
최근에 영업부서쪽에 퇴사자가 많아서
일할 사람은 없는데 사람을 바로바로 안뽑고 회사는 천하태평
근데 회사는 돌아가야되고 일은 처리되야하니
그게 자꾸 타부서인 저한테 옵니다
첨에 한두개야 좋은게 좋은거지 어쩔수 없지하고
사람 뽑을때까지만 하는 조건으로 받아들였는데
그런 일이 자꾸 넘어오고
영업쪽 담당자도 타부서인 저를 당연하다는듯이
막 이것저것 시키려들고
저쪽부서 사람은 언제 입사인지 기약없고
이렇게 제가 해봤자 제 일은 제가 해야하고 도와주는거 1도없고
야근수당 한푼없어요
이문제로 서운하다 말씀드렸드니 제가 회사사정 이런데
이기적이라는듯이 말하네요?
그전에 같은부서 사람 다 나가고 혼자 일할때
사람 뽑아달라고 그렇게 요청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타부서 지원도 없었는데 제가 그래도 너무한건가요?
다른곳 지원한곳 붙으면 바로 버릴거긴한데
제가 저러는게 이기적인 태도면 이직해서
근무태도 좀 개선해보려고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