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통령으로 불리는 크리에이티브 '도티'
그의 남다른 화법이 화제임
김지혜가 딸에게 멍게를 권유했으나
딸은 거절함
그러나 도티는 특정 음식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나도 처음인데 같이 먹어볼래?"라고 말하니까
아이가 "좋아요"하면서 먹음
의기소침하게 "저 꿈이 없어요..."라고 말한 윤후
그런 윤후에게 도티는
"아, 꿈이 없어? 근데 나는 꿈이 없는 게 맞는 것 같아.
벌써부터 확고한 꿈이 있으면 세상을 좁게 보지 않을까?" 라면서
"우리 후는 뭐든 될 거야. 훌륭한 사람이 되면 돼"라고 용기를 북돋아 줌.
길을 잘못 들어온 매니저에게
"길은 결국 한곳으로 통하게 되어 있어요."
"초행길에 내비 보고 가는 게 쉽지 않아요"라면서 다독여 줌.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부모님이랑 같이 온 친구들 있으면 오늘이 가장 행복했어요라고 말하면 부모님이 엄청 뿌듯해 하실 거예요. 주말에 시간내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정말 여러분들을 사랑하시는 거예요. 그 마음 절대 잊으면 안돼요!!"
'전참시'에서 배우 오대환의 두 딸들이 '도티'의 팬이라며,
영상 편지를 보냈음.
그리고 도티도 오대환의 딸들에게 영상편지를 보냄.
"하늬야, 하울아, 안녕. 크리에이터 도티 삼촌이에요. 우리 아빠가 정말 너무너무 훌륭하신 분이라서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영상편지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