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학원강사이고 연봉 3600, 4년제 대학 졸업, 대학원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16년에..
외모는 그냥 보통입니다. 키가 작은 편이고요 156 정도...
제 남친은 30대 후반에 사업을 하는데 사업수완이 좋아 돈을 잘
법니다. 한달에 2500정도..
얼굴도 잘 생기고, 운동 좋아하고,
학벌좋고( 로스쿨 출신) 집안도 좋습니다.
부모님은 두분다 교육자시고, 부유하게 사는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성격이 다정다감합니다. 저랑 잘 성격도 잘 맞고..
저는 아빠가 7살때 병으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저랑 언니를 힘들
게 키우시다가 제가 5학년때 재혼하셨는데 대학교 1학년때 두
분이 이혼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다른 남동생도 한명있고요..
아직 남친은 저희 집 가정사 모릅니다. 제가 얘기 안했죠..
남친 집안이랑 비교돼서..
엄마가 열심히 사신 덕분에 여유롭게 살고 있기는 합니다.
상가건물 있고, 집 몇채, 땅도 갖고있고..
나중에 남친 부모님 아시면 당장 헤어지라고 하실까요??
두렵네요..
주작 절대 아닙니다. 욕은 삼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