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중 막말하는 친구가 하나 있어요
자기가 코가 낮다고 나중에 성형할거라 그렇게 말해서
제가 에이 너는 코 높은 편 아니야? 내 코보다 높구만 뭐 수술 안해도 될것같은데?하고 말하자 야 당연히 내 코가 너보다 높지 너보다 낮았으면 난 진작 수술했다?라고 정색을 하며 말하더군요
그리고 한번은 살이 쪘다고 하길래 야 나보다 말랐잖아 내가 살찐거 보고도 그래?라고하니 너처럼 안되려고 운동하려는거야 내가 너였으면 진작 살뺐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얘가 평소엔 괜찮은데 가끔씩 막말하며 남을 깎아내리더라고요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기는 잘났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친구의 막말에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