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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스틸컷

ㅇㅇ |2019.09.25 11:25
조회 20,912 |추천 106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김지영'으로 분한 정유미의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1982에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솔직하고 현실적인 연애담 드라마 '연애의 발견'



 


사회인의 희로애락을 그린 드라마 '직장인의 신'



 


대한민국 청춘의 삶을 생생하게 담은 드라마 '라이브' 등을 통해

현실과 맞닿아 있는 생명력의 캐릭터를 연기해 온 정유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30대 '김지영'으로 분했다.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인 '지영'역을 연기한 정유미는

결혼과 출산 후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상 안에서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알아가는 캐릭터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씩씩하지만 때론 상처받기도 하고,

밝게 웃지만 그 안에 아픔도 있는 '지영'역을 담담하게 표현해낸 정유미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테일하게 시나리오를 확인하고 모니터에 집중하는 모습은 오롯이 캐릭터에 몰입해가는 정유미의 노력을 엿보게 한다.










 

 

누적 판매 100만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정유미와 공유가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오는 10월 개봉한다.

 

추천수106
반대수12
베플ddd|2019.09.26 09:10
응원합니다. 정유미씨! 좋은 연기, 좋은 영화 부탁드려요!
베플ㄷㄹㄷㄹ|2019.09.26 09:12
믿고보는정유미 ♡
베플ㅇㅇ|2019.09.26 17:59
남자들 위기의식 느끼긴 느끼나보다 ㅋ 별말도 없는데 쿵쾅쿵쾅 몰려와서 부들부들 하는 거 보면 넘 웃겨 누가 도태남 아니랄까봐
찬반ㅇㅇㅇ|2019.09.26 14:01 전체보기
평범한 82년생 여자를 연기하기엔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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