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4년 바로 이네이트에서 한예능프로에 댓글실수를했다 그 예능연출자와 마찰을빚었고, 사과를했고 그후 KB모 방송국이벤트퀴즈메일을 여러통받고, 의심없이 답메일을 보낸후, 제 컴퓨터를 켜면 검은창 여러개가나타났다 사라지고, 2004년도 부터 찍은 가족사진이 전부사라지고,무엇보다 그때부터 제일거수일투족을 다읽고있더라구요.
이 집단스토킹은 경험해보지못한분은 아마 피해자를 망상증환자로여길만큼 증거가 추상적이라저도 4년을 기다리며 간신히 제가사는 파리 같은동네에서 네이버로그인이시도됐다는 메일을받고,저는 프랑스한국대사관에상담도받고, 지금은 한국경찰 남대문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이사건을 의뢰한상태입니다.
문제는 제 컴퓨터,휴대폰이 해킹되면서 제딸아이의 고등학교까지 그 예능연출자는알아내, 자신의인맥, K POP스타 걸그룹을이용, 그걸그룹의 팬인 딸아이가다니는 프랑스학교아이들까지 조정해, 지금 제딸아이를 교묘하게 괴롭히고있어요.
남학생,여학생 혼성으로축구하는 체육시간에 같은반남자아이가, 축구공을 패스하는척하면서 키가 172센티인 제 딸아이얼굴에 정면으로 축구공을 맞춘뒤, 실수였다며 미안하다며 킨더초콜릿을 줬다고하는데, 이 킨더초콜릿은 제가 컴퓨터를 해킹당할시 남편에게 부탁했던 초콜릿이었고, 네이트에서 그 예능연출자는 자신의 연예인인맥인스타기사에 초콜릿이란 단어를넣어 가짜기사를내죠..
일반인들이보시면, 이게무슨말도안되는소리냐? 하시겠지만, 이글을 보시는 조직적 스토킹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저를 도아주세요..
전 이미 남대문경찰서사이버수사대에 의뢰했지만, 수사관님이 제가드린 네이버로그인 IP를 조사할수가없다고하네요..그나마 가장정확한 증거인데, 같은동네에서 로그인된 제네이버아이디로그인기록을 드려도, 조사를 할수가없대요..
저는 스마트폰이 해킹되면서 해킹글을 검색하다가, 제가 그동안 당했던 스토킹이 단순스토킹이아닌, 조직적 스토킹이었고, 그 조직이란, 믿기힘들겠지만, 방송국예능연출자들과 일부 연예인,아나운서들이었어요..
사회적위치로보면 저같은 일반인보다 당연히 영향력,인지도, 힘이있는 부류죠..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제 고등학교1학년인 미성년자인 아이의 휴대폰까지 해킹하며, 실제로 아이에게 교묘하게 학교폭력을 행사하려하고있어요.
이글을읽고계신분들중, 저같은 조직적 스토킹피해자가계신다면, 댓글 부탁드릴게요.그리고 이사실을 많은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