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대박 인스타에서 대박 이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시누 때문에 좀? 신경 쓰일 때가 있네요ㅋㅋ
현실에 사는건지 인스타안에서 사는건지...
저는 출퇴근 시간에 시간 죽일때 가끔 들어가 보는 정도 인데 시누가 빠져서 하는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해요. 본인이 좋아하는거 하는거니깐요. 다만 제가 시누가 올린거에 좋아요 안 누르거나 댓글 안 달아주면 엄청 섭섭해 하고 내가 올린거 봤어? 이러고 자꾸 이거 인스타에서 대박 난거래 이런거 보내고 제가 근무중이라 답 늦으면 삐지고ㅋ 출근길에 몇자 주절거리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