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너무 개념없는 사람을 지하철에서 만나서
올립니다....그냥...이런 사람도 있네요ㅡㅡ....
분명 오전 8~9시 출근시간이잖아요???!!
저도 출근중이랍니다.
다리 안아프고 쭉뻗고 자고 싶은 사람이 한둘이겠어요..?
그런데 이분은 하시더라구요..
제가 사진 찍었을땐 그나마 사람이 빠졌을때여서 그런데
앞에계신분 위태위태....캐불쌍하심 ㅠㅠㅠ
결국 제앞으로 옮기심,,,
(발에 걸려 넘어질까 불안했어요)
두번째 사진은 ( 몇분간격의 시간을 두고 찍었어요)
사람이 다시 찼을때인데요,
왜저럴까요....무개념....?
그런데 이때 갑자기 주섬주섬..하더니 천하장사 소세지를 꺼내서 먹는 여유...하;
세번째 사진, 다시 사람이 좀 빠졌어요.
그래도 우리 무개념님 정말 꿋꿋하게....
이 글을 쓰고 있는 오전 9:13
지금도 여전히 꿋꿋하게 쭉 뻗고 계십니다.
아 진짜 줘 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