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신(SBC 앵커, 36세)
이화신 : (너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헤어져
표나리 : "못헤어져!"
남주가 여주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에도 없는 헤어지자는 말 하고,
여주는 박력있게 못헤어져 (쾅!!) 벽치기 캬ㅑㅑ
밥상 앞에서 겁나 싸우다가 급 키스
이화신 : (다급)
표나리 : (니가 그럼 그렇지 _ 씨익)
한참 분위기 좋았는데 처남 등장 ㄷㄷㄷㄷ
현관에 있는 남자 신발도 봤고요
일반적으로 이 상황이라면
누나..지금 뭐하는거야? or
누나..이 남자신발 뭐야? or
어떤 shake it야!! 당장 나와!!!
이래햐 하는데...,,
우리의 전교 1등 똑똑이 처남 쿨하게 문닫음
치열이에게 뽝수!!
이 때 표나리 : 오늘은 혼자 있고 싶다
옆에서 이불 속에 숨는 이화신
포메아닐리가 읍따
그리고 이어지는
표나리 : 나랑 자자
크으으으흐흐흐 이 언니 박력 보소
이화신 : 흐읍...아..앙돼...(깊은 인내) 안돼안돼앙돼
(다급)
이화신 : 하지만 여시 안돼! 나는 유방암에.....불임이라고...ㅅㅂ ㅠㅠㅠㅠ
표나리 : 이래도? 이래도 화신아?
그르치 그르치
자란다 짜란다 이화신
이화신 : 앞으로 목폴라는 입지말자 벗기기 힘들어 (찡얼찡얼)
그리고 공중파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수위가 높았던 베드신 .gif
그리고 추위에 떨며 밖에서 있는 처남
치열아...넌 정말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