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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고 외로워서 힘들어하는 사람일수록



내가 혼자서 행복하지 않고 자존감이너무 낮아서 삽질하는 상황일수록

별것도 아닌 남자의 접근에 흔들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한 사람은 감히 주제에 나한테 집적거리는수컷들을 아래로 보고 아 꺼* ㅈ놈아~ 하고
미련없이 버릴 줄 압니다 

이건 그 사람이 객관적(?)으로 보기 좋은 외모를 가졌거나인기가 많거나 하는 거랑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일부 찌질남 중 진짜 역겨운 거 중에 하나는, 

자존감 낮고 외로워서 위태로워 보이는여성들을 '본능적으로' 잘 캐치해낸다는 것..입니다.

어느나라 남자건 다 동일합니다.

아 얘는 조금만 살살 구슬리면 앞으로내 감정쓰레기통+노예+성관계대상으로 잘 써먹겠구나하고 캐치하는 ㄱㄹ같은 수컷같은 본능이 모든 남자들의 DNA에 있다고요.


그 남자의 객관적인 외모 수입 등의 스펙과 상관없이,외롭고 자존감 낮은 여성를 손아귀에 넣고 갖고 놀고이용하는 그런 본성 때문에 개념녀 냄새는 기가 막히게 잘 맡는 것 입니다. 


뭣도 아닌 남자들도 나에게 먼저 등을 보이며 떠나가고가뜩이나 낮은 내 자존감은 더 바닥을 친다는 거.
그래서 다음번 남자를 찾고 또 무한반복.....
정말 무가치한 인생..

보통 사람들끼리는 서로서로
배려하고 감정 교류하고 하면

상대방에게 고맙게 여기고 더 이쁘게 대해주는게 정상적 반응이죠 .

근데 (이성적 긴장감이 섞여 있는) 남자와의 관계에서는 이게 절.대.로 안 됩니다 진실되게ㅋㅋ

개념녀에 더치페이만 있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연애 시별로 돈 써본 기억이 없습니다. 다들 절 떠받들기 바빴죠


근데 돈을 아무리 안 쓰면 뭐해요?
내 멘탈이 하녀근성이였는데요.


아직 외로운 여자가 있다면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그건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입니다. 



그러나 그럴 때일수록 최대한 남자들과의 접근을피하고 영화나 소설 같은 것도 로맨스는 피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혼자서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면 절대 어떤 사람도 날 우습게 보지 못한다.


무엇보다도 남자 없이 진짜로 혼자 잘 사는 여자
본인 스스로의 삶이 정말 단단해 보여서 어떤 놈도감히 찔러볼 생각 못하게 만드는 여자가 행복한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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