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휴학중인데 3년제 컴공입니다
군대갔다오고 반학기다니고 이번년도 휴학해서 현재 25살입니다
몇달전에 판에 학교 졸업 1년남았는데 졸업장을 따야되나 말아야되나 글썻었는데 거의90프로가
졸업장은 따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컴공은 너무어려워서 일찌감치 포기했고 자격증 없고 공부도 안합니다.(공부안하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진짜 공부 너무하기싫어서 어렸을때부터 안했습니다..)
어중간한 전문대 졸업장 가지고있어봤자 인생에 도움이될려나 좋은회사갈려고 졸업하는건데
그냥 졸업장만있다고 취직시켜주는 회사가 있을까? 자격증도없고 다른 무언갈 한것도없는데
아무리 평생가는거고 1년남았다고하지만 내인생이 크게바뀔까?
그 1년동안 무의미하게 등록금800만원에 각종생활비하면 천만원이 넘게들어가는데
이정도의 가치가있을까? 1년동안 100만원씩만 적금해도 1200인데 과연 이정도의 가치가 있을까?
이번년도 내내 생각이드네요..
뭐 요즘 사회가 남들 다가는 대학교 누구나 다있는 대학교졸업장이라 없으면 안된다고하지만
저는 다필요없고 돈많이 버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제가 지금 최대한 돈을 많이벌수있는 일이 현재 운전병출신에 대형면허가지고있고
운전도재밌고 해서
트레일러나 지게차 버스운전자격증 이런걸따서 운전전문쪽으로 가서 돈이나 벌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고있는데 제가 다음주에 이회사를 그만두는데 채용을 올렸는데 진짜 30명중에
28명이 대졸 4년제 아니면 전문대 졸업이더라구요 근데희망연봉이 2200~2400
이걸 보고 느낀게 대학교 졸업장이 꼭 필요한가
솔직히 저는 대학교 간 이유가 새로운경험 20대초반에밖에 못하는 경험을 할려고 간거였습니다.
충분히 1학년때 즐길만큼 즐겼고 2학년되고나서부터 재미도없고 무의미하고 해서 2학년마치고
휴학을하고 생각을 하는중인데 100프로 확신이 안섭니다.. 어느쪽을 골라도 후회할거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