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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재롱잔치 겸 운동회 or 사촌아들 돌잔치

|2019.09.28 00:41
조회 10,935 |추천 0

허허.. 반대가 많네요ㅎㅎ 너무 쓸데없는 걱정이였나요?

당일로 둘다 가기에는 시간이 안맞더라구요. 아쉽지만..

결국 한명씩 가기로 결정 됐습니다. 둘 다 같이 가고 싶었지만

결혼 전 부터 친척분들과 사이가 각별했던지라^^;;

이해할 건 하고 서로 의견도 맞춰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도 재롱잔치 빠지면 서운해 할 나이구요..

저도 작년 재롱잔치 때 눈물 날 정도로 너무 기억에 남아서

안 갈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어요.

둘다 돌잔치 가자는 배우자 말에 좀 서운하긴 했지만 동영상

찍어 보내면 고맙다는 말 듣겠죠.

작년에 너무 작고 예쁜 모습이었거든요.

이번 재롱잔치도 소중히 마음에 남기겠습니다.

답변 다들 감사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23
베플0|2019.09.28 09:12
예의? 저라면 사정말하고 축의 두둑히하고 둘다 내아이 재롱잔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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