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나...
한번 맛있다고 느낀 음식은 질려서 쳐다보기 싫을때까지 사먹고
노래도 한번 꽂히면 플레이리스트에 껴놓고 딴곡 다 스킵하면서 그노래만 연속으로 듣다가 결국 질리고 질려서 한동안 안듣다 다시 생각나면 또 그노래만 계솓 들음
사고싶은거 생기면 통장 잔고 생각하지도 않고 지르고 계획에 없는 소비 조카하고
사람많은곳 싫고 학교에서 옆자리에 짝 앉는것도 싫음
벼랑끝에 몰릴때까지 안하는것도 ㄹㅇ 시험공부 맨날 벼락치기하고 할일도 미루고미루다가 더이상 못미룰때가 되면 그제서야 시작하고
피곤해 졸려 귀찮아 집가고싶다 하기싫다 등등등 내가 맨날 달고사는말
윗사람과 소통 잘 못함 선생님 부모님 그리고 나보다 서열이 높다고 생각되는 애들 강약약강 맞음ㅇㅇ..
마음을 허락한 상대한테 입 험해지는거...친해지면 나도모르게 계속 선넘는말을 하게돼서 사이 나빠진적이 허다함
낯가림도 조카 심해서 나한테 친해지자고 말거는애들한테 대답할때 더듬거리면서 장애처럼 대답하다 걔네도 질렸는지 더이상 말 안검ㅋㅋㅋㅋ
그리고 나 완전 사회성 없는 아싸찐따
자살이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