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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잘 푸는 7가지 방법...

키다리아저씨 |2019.09.28 22:52
조회 923 |추천 2

 

 

 

 

 

 

 

 

 

 

 

 

 

 

 

 

 

 

 

 

 

 

 

 

 

 

 

 

 

 

 

 

 

 

 

 

 

 

 

 

 

 

 

 

 

 

 

 

 

 

 

 

 

 

 

 


- 화를 내는 것이 적절한가?
- 화를 낸다고 해서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까?
- 화를 내면서 대응할 가치가 있는가?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분노는 합리적인
사고로 전환되고 화가 서서히 가라앉게 됩니다.  



2.몸을 이완시켜 보세요.  

◆심호흡을 10분 정도 해 보세요
- 눕거나 편안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서 눈을 감는다
- 길고 깊게 코로 숨을 들이쉬어 폐까지 가도록 한다
- 숨과 공기의 흐름에 정신을 집중한다.  

◆근육의 긴장을 풀어  

두 주먹을 10초 동안 꽉 쥐었다가 풀어 준다.
주먹의 따뜻한 느낌에 집중하면서 마음속으로
'내 주먹이 평안해지고 긴장이 풀렸다'고 이야기한다.  
 
 
3.화난 얼굴을 거울에 비춰 보세요.  

잔뜩 찌푸린 얼굴을 보면 그 얼굴을 바꾸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동기가 유발됩니다.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어 보세요. 화가 나는 것은 정신적 현상이지만,
의식적으로 미소를 지으려고 애쓰면 근육이 이완되고
이런 신체적인 변화는 정신적인 화까지 풀어 줍니다.  


4.적절한 방법으로 화를 표현하세요.  

화를 무조건 참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화가 나서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적절히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5.용서를 통해 화를 풀어 보세요.  

나를 화나게 만든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봅니다.
상대방이 왜 그런 행동을 나에게 했는지
상황을 돌이켜 보고 그 사람을 용서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러면서 자연히 나의 화도 풀리게 됩니다.  
 
 
6.고마움을 쪽지로 모아 보세요.  

친구나 부모님의 배려에 감사한 마음이 들어
고맙다고 말하고 싶을 때 작은 쪽지에 써서 보관해 둡니다.
그리고 그들이 나를 화나게 했을 때
그 쪽지를 꺼내 보세요. 그 사람들이 내게 준
사랑을 생각하면 화가 누그러질 것입니다.  
 
 
7.편지로 화를 표현해 보세요.  

화가 난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직접 말로 표현하다
보면 감정적인 말투 때문에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편지를 이용해 보세요.
왜 상대방에게 화가 났는지 차분한 말투로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편지를 읽는 사람도 당신의 뜻을
오해 없이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를 찾는 분들께 죄송한 말씀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지금 껏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리고 싶어던 좋은 글귀들을...잠시동안만 쉬게 되어 미안합니다...

이유는 제 삶(오늘)에 어려움으로 인해 얼마동안 이 곳에 들어와 님들을 위해 좋은 글귀를

올릴 수 없어서 죄송함을 전합니다...

 

그동안 저와 같은 좋은 글귀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언제까지나 함께 나누고 싶었는데...

저의 개인적인 일로 그럴 수 없음을 전하는 맘이 아프네요... 죄송합니다...

 

제 삶이 괜찮아지면... 다시 이 곳에 와서 저와 같은 맘으로 좋은 글귀들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다시 나누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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