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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도 세계최곤데 이까지꺼~ ㅋ

예다연 |2007.11.08 00:00
조회 945 |추천 0
얼마 전 워싱턴dc와 뉴욕시내 상공에 잠자리처럼 생겼지만 곤충은 아닌 조그만 무인 비행체들이 잇따라 목격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영화에서나 나오던 감시용 곤충 로봇이 현실화된 것일까?   이를 두고 일부 과학자들은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입을 모은다. 미 cia는 1970년대부터 잠자리 모양의 스파이 로봇을 개발하기 시작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살아있는 곤충 속에 컴퓨터 칩을 심어 유도하는 연구도 있었으며 또 로봇 곤충을 만들어 용의자를 추적하거나 목표에 미사일을 유도하고 무너진 빌딩의 생존자 확인 기능을 가진 로봇이 개발되어 일부는 상용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해외전장에서는 무인 비행체들이 실전에 투입되고 있는 모델이 최소 100여 종이며 작은 것은 새 크기, 큰 것은 작은 비행기 크기 정도라고 한다. 또 지난 8월에 미 하버드대와 일본 연구팀이 곤충 크기의 무인 비행체와 날개 길이 10cm 정도하는 '박각시 나방' 모양의 기계 곤충을 선보였는데 나는 모습이 실제 나방과 거의 비슷한 정도의 놀라운 기술력을 보였다고 한다.   외국의 이와 같은 다양한 로봇이나 비행체 개발을 보면서 우리의 정밀 it기술력과 창조성이 더해진다면 충분히 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특히 초정밀 로봇기술은 군사 분야뿐만 아니라, 의료, 건설, 산업 전반에 응용이 가능해 우리도 하루라도 빨리 고부가 가치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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