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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문화권의 태음태양력. 올해는 빠른 계추. 계추지월(季秋之月)인 음력 9월은 양력 2109년 9월 29일(음력 9월 1일)부터 10월 27일(음력 9월 29일) 까지입니다.

윤진한 |2019.09.29 17:03
조회 23 |추천 0

유교문화권의 태음태양력. 올해는 빠른 계추. 계추지월(季秋之月)인 음력 9월은 양력 2109년 9월 29일(음력 9월 1일)부터 10월 27일(음력 9월 29일) 까지입니다.




손없는날

1]. 계추(季秋)는 국립국어원의 (주)낱말 국어사전에서

"음력 9월을 달리 이르는 말"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영어로는 September of the lunar year      

 

독일어로는  September nachdem Mondkalender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2]. 유교 경전인 예기 월령에서는 중추(仲秋)의 달인 음력 9월을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季秋之月 日在房 昏虛中 旦柳中 其日庚辛 其帝少皥 其神蓐收 其蟲毛
其音商 律中無射 其數九 其味辛 其臭腥 其祀門 祭先肝


계추(季秋)의 달은 진(辰)이 방성(房星)에 있는데, 저녁에는 허성(虛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고 아침에는

유성(柳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다. 그 날은 경신(庚申)에 해당하고 그 제는 소호, 그 신은 욕수,

그 동물은 짐승, 그 소리는 상조(商調), 그 율은 무사(無射)에 해당되며 그 수는 9, 그 맛은 매운맛,

그 냄새는 닭기름 냄새이고 그 제사는 문의 신으로서 제사지낼때는 희생의 간을 먼저

바친다.     



鴻鴈來賓 爵入大水爲蛤 鞠有黃華 豺乃祭獸戮禽 是月也 申嚴號令 命百官

貴賤無不務內 以會天地藏 無有宣出 乃命冡宰農事備收 擧五穀之要
藏帝藉之收於神倉 祇敬必飭



기러기가 모두 와서 모이고 참새는 바다로 들어가서 조개가 되며, 국화는

노란 꽃이 되고 승냥이는 금수를 죽여서 제(祭)한다.


이 달에는 거듭 호령을 엄숙히 한다. 백관에게 명하여 귀천을 불문하고  

서물을 수장하는 데 힘쓰지 않음이 없게하여, 천지수장의 뜻에 맞추어
결코 널리 펴내는 일이 없도록 한다. 또 총재(冢宰)에게 명하여 백곡을 남김없이

수장하고 펴내는 일이 없도록 하며, 세금으로 거둔 옥고의 수량을 합하고,

적전(籍田)의 수입을 공손히 삼가 정리하여 신창에 수장한다.  




是月也  霜始降 則百工休 乃命有司  曰寒氣總至 民力不堪 其皆入室  是月也

草木黃落 乃伐薪爲炭 蟄蟲咸俯在內 皆墐其戶 乃趣獄刑毋留有罪
收祿秩之不當 供養之不宜者



이 달에 서리가 비로소 내리면 백공(百工)이 휴식한다(한기로 아교나 옻 따위가 잘 굳지 않기

때문이다). 또 유사에게 명하기를, "한기가 모여서 이르니 백성의 힘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므로 모두 헛가리를 떠나서 집안에 들어가도록 하라."고 한다. 그리고 이 달에 초목의

잎사귀가 누렇게 되어 떨어지므로 나무를 베고 숯을 만들게 한다(겨울 추위의 방비를 하는

것이다).


칩충(蟄蟲)이 고개를 수그리고 구멍 속으로 들어가 추위의 침입을 막는 때이므로, 형옥(刑獄)의 관을

독촉하여 유죄자를 남기지 않으며(겨울철로 돌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녹질이 부당한 자,

공양이 마땅하지 않은 자를 찾아서 각기 그 지위에 알맞도록 한다.    

 

 

 

. 출처: 신역(新譯) 예기(禮記)[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발행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세계의 유교에 대해 되돌아보고, 더 잘 이해하고,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1. 한국은 전통적인 세계종교 유교나라임. 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 일제강점기때 창조주에 저항하는 부처Monkey의 불교에 토대한 후발.국지적 불교 신도국가 일본이 Monkey 일본 신도와 Monkey 일본 불교를 한국에 강제 포교시킴.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 국민이 주민등록에 유교의 본관과 성씨를 등록하는 행정법상 유교국가이고, 설날.추석등 유교 명절 쇠는 유교국가임. 필자는 부모 모두 양반인 파평윤씨 양반가문 출신임[경반(京班)은 아니고 향반(鄕班)]. 성씨없는 마당쇠 일본 불교 신도(神道)의 천황이나 일제(日帝)가 세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일본불교 잔재가 한국에 남아 한국사람들이 조계종 천민 승려의 불교나 주권없는 일본 불교를 믿으면서 덤비는 현상도 발생하고 있는 문제가 발생함. 유교권 선교에 경험이 많은 가톨릭 예수회와 달리 조상제사를 거부하는 많은 기독교계파들이 일본 신도.일본 불교.일본 기독교의 일제 강점기 강제 포교종교를 믿으면서, 종교주권없이 유교나라 한국에 대항하고 있지만, 한국은 세계사 측면에서 한(漢)나라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를 믿어온 수천년 유교국가임은 변하지 않음.       

http://blog.daum.net/macmaca/2746



2. 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미국은 적어도 창조주나 하느님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창조주보다 높다는 부처원숭이 불교국가가 된 일본. 막부시대 이후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에 대항한 이후, 불교 원숭이 국가가 된 일본. 불교에 기반한 일본 신도는 원숭이 일본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예수보다 높다고, 한국 강점기때 기독교를 탄압함. 그리고 국지적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전세계 화교)의 일원이던 조선.대한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 정도로 오도하다가 패전국이 됨.    

http://blog.daum.net/macmaca/2596


3.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4.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 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하여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 


5.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6.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

 


7. 세계사로 볼때,한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은 이미 세계종교 유교가 자리잡았음. 위만조선.한사군때 유교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고려.조선시대는 기자조선도 인정했었음. 한자, 한문성씨사용,고인돌, 고대 부여 영고,고구려동맹, 예의 무천,삼한의 상달제등 제천의식이나 전통 유교풍속은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상고시대 유교의 영향을 나타냄. 이후 삼국시대는 부여 및 삼한의 유교를 승계하여 난생신화같은 하늘의 아들 의식, 하늘숭배.조상숭배가 있는 설날.추석.단오.한식같은 유교 명절, 유교 교육, 한자의 사용, 한문성씨의 사용등이 있었고, 불교는  중국불교형태로 받아들였지만,거센 반발때문에, 신라의 경우 이차돈의 순교가 있고나서야 후발 외래 포교종교로 불교를 받아들임. 고려는 치국의 도가 유교, 수신의 도가 불교였는데, 유교의 각종 명절과 제사가 있었고, 교육기관으로 국자감이 있었음.

 새롭게 종교인구 산출을 어떻게 해도,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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