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왜저래; 방송 봤는데 한국거니까 침착하자라든가 그런 분위기 전혀 없었고 진짜 가전제품 좋아하는 연예인들(개그맨들, 그 중에서도 말빨 엄청 좋은 사람들) 나와서 진짜 이거 대단하다고 와 장난 아니다 하면서 감탄하고 칭찬 엄청 했었음. 저런 게 혐한 혐일 분위기 조장하는 주작이 아니고 뭐냐; 정치적으로 사이 안 좋고 견제하는 건 좋지만 저런식으로 주작하는 건 진짜 아니라고 봄...난 저 방송 보면서 뿌듯했고, 한국이라고 까내리거나 편견 없이 감탄하는 일본인들 보면서 오히려 기분 좋았음. 그리고 이 글은 반대를 엄청 먹겠지.ㅡㅡ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