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2번정도 만나서 밥먹고 영화도 봤음
잘 맞는거 같아서 먼저 전화를 걸었는데 네 알겠습니다 하고 바로 끊더라
내가 쫄보라 그 뒤로 연락 하기 좀 무서웠음
그동안 걔가 착해서 내가 불렀을때 놀아준건지 아니면 마음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다시 연락해봐도 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