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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하하하하핳... |2019.10.01 11:59
조회 268 |추천 0
8년동안 만나다 헤어지고 다른사람만나 행복한 모습에 8년이 허무해지고 힘들었었는데이별의 상처에 무뎌지고 나를향한 마음이 큰 나의예비남편을 만나 결혼을 두달 앞둔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 전남친이 갑자기 연락와서 결혼하기전 밥한끼하자고 했어요전 전남친이 바람펴서 헤어졌거든요 그래서 이별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었던 기억밖에 없는데그녀석은 후회하고 있다고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도 잘해주고 하는데 처음을 너랑 만나니까 자꾸 제생각이 난데요 나만한 여자 없는거 같다고 지금에서 후회하고 있다고그말 듣고싶진않았지만 허무했어요 이제 잘 살고 행복하려고 하는 저에게 이런말하는 이유가 머지 싶은 마음도 들고
제가 만나면 안되지만 만났습니다 술한잔은 괜찬겟지하면서 술마시고 얘기를 듣는데 아버지가 몰래 자기명의를 도용해서 대출을 받고  빚을 자기가 갚지도 못할만큼 빌리셨대요 그래서 지금 만나는 여자에게도 미안해서 그만만나고 결혼은 생각없다고 하면서 울더라구요
제가 만난것도 잘못이지만 정이 먼지 참 맘이 안됫다싶더라고요 그순간은 왜 연민을 느끼게 만드는지 모르겠지만 계속생각나게 만드니전화번호 차단해야지하면서 했지만 생각이 나요 
너의 그 상황이나 가족들 그리고 너를 힘들게 하는 것들을 생각하면 왜 가엾다고 느껴질까내가 나쁜거 알고 있는데생각안해야지하면서 자꾸만 맘이 가 이런내가 미친거죠 ?
이럼안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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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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