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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피하기 위해 어디까지 자신을 낮춰야하나요?

조언구함 |2019.10.01 17:01
조회 11,029 |추천 4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분들이 분들이 과정이 없어 말을 못해주겠다하셨는데 신랑과의 잘잘못을 따지고자 쓴글이 아니었습니다... 생활하면서 서로의 잘못이 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완강하게 대화자체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갈등을 표현하는 남편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는 상황에서, 아이들과 지내고 싶어 이혼은 하고 싶지 않은 내자신에 대한 생각이 복잡해서 올린글이었습니다.

과정까지 이야기하기에는 글솜씨도 짧고 여기에 매달리게 될거같아 글은 그냥 지웁니다.

조언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9
베플에궁|2019.10.02 14:28
이건 남편말도 한번 들어봐야할듯...2년만에 남편마음이 그렇게 차가워진데는 딴여자가 생긴거거나 님께 크게 실망한 일이 있거나 둘중 하나겠죠... 근데 두분이 틀어지게 된 원인은 하나도 안나와있네요;; 그걸 알아야만 우리도 무슨 말을 해드릴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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