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분들이 분들이 과정이 없어 말을 못해주겠다하셨는데 신랑과의 잘잘못을 따지고자 쓴글이 아니었습니다... 생활하면서 서로의 잘못이 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완강하게 대화자체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갈등을 표현하는 남편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는 상황에서, 아이들과 지내고 싶어 이혼은 하고 싶지 않은 내자신에 대한 생각이 복잡해서 올린글이었습니다.
과정까지 이야기하기에는 글솜씨도 짧고 여기에 매달리게 될거같아 글은 그냥 지웁니다.
조언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